@aina0660 때에 한정한다고 했을 때 상품성이 떨어진 동물을(병들거나 귀엽지않거나 나이든) 어떻게 취급해도 괜찮은가 했을 때 펫샵이 윤리적으로 괜찮은가에 대한 답이 될 것 같아요. 그런 예시로 펫샵에서 구매한 동물이 병이 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하자로 생각하여 반품을 하기도 하죠.
@aina0660 선생님! 지나가다가 보고 의견 드립니다. 펫샵의 존재가 윤리적으로 어떠하냐는 것은 동물을 상품으로써 가치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취급하느냐의 관점일 것 같아요. 우유나 치즈처럼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을 냉장고에 넣고 팔다가 기한이 지나면 폐기하지요. 동물의 유통기한은 어리고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