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본 사람 올해 안에 통장 터짐
이거 그냥 하는 소리 아님
지금부터 손대는 일마다 이상하게 술술 풀리기 시작함
꽉 막혀있던 거 하나씩 뚫리고 연락 없던 데서 먼저 연락 옴
통장 열어보고 손 떨림
이렇게까지 들어와도 되나 싶을 만큼 돈이 쏟아져 들어옴
믿는 사람만 가져가는 운임
저장해두고 나중에 인증하러 오셈
어떤 아저씨 한분이 하얗고 작은 말티즈 안고 달려와서 나 계속 진정시켜주고 강아지 안겨주고 스페인어로 경찰이랑 전화해주고 병원가라고하고 반지도 빼라고 얘기해줌 성함 케빈이셨음
진짜 행복하세요
그 길로 다시 돌아갈엄두가 안나서 찾았다 말씀을 못드렸는데
그리고 나 길 안내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