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동경한 나의 종현아. 겨울처럼 되고싶다던 너. 자유롭게 흩어지는 입김처럼 되고싶었다했지. 어제는 눈이 펑펑 왔어. 정말 너는 나한테 영원히 따뜻한 겨울이 되어버렸다. 내 청춘, 내 젊음과 같은 사람. 당신을 사랑할수있어 영광이었어. 널 알게된후부터 줄곧 나의 자랑이었어. 행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간의 아픔은 서로 어루만져 주고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아직은 우리 모두가 아프고 미안해하고 지쳐있지만, 함께 걸어왔던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 힘이 되는 존재가 되었으면 해요. 종현이도, 종현이의 소중한 사람들 모두가 진심으로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