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쪽잠 자는 포도 눈꺼풀 위로 짧게 키스하고 이쁘다, 우리 막내. 조용히 속삭이고 출동하러 나간 최.
김솔음 안 자고 있었음
최애가 나한테 예쁘다고 했다.
하루 종일 머엉~~ 한 상태로 최가 주고간 청포도 에이드만 두 손에 꼬옥 쥐고 있음. 얼음이 다 녹아 밍밍해졌는데 왜 더 달지.
2차연성에서 최요원은 밝고 명랑한걸 넘어서 애교도 손쉽게하는 자아없남인데 뭔가 원작은 밝긴한데 속내가 어둑어둑하고 힝< 은 쓰지만 애교꽉낀남자라기보단 무마하려는 성향이 짙은 느낌이라 막상 애교시키면 시커먼아저씨 애교가왜보고싶은거지?생각하면서 그냥 웃으며 브이 한번해주고말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