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향은 태양고도 때문에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덜 추움
동,서향집이 오히려 해가 집 안쪽까지 들어와서 더 더움
북향은 겨울에 춥고 곰팡이랑 반려해야 됨
단열이 중요한듯
아파트의 경우, 최상층에 외벽쪽 집이면 여름에 더 덥고 겨울에 더 추움
한 층에 1~4호 있다면 2,3호가 좋음
종교 수준인 '남향 집' 선호도 폭염 시대엔 차츰 저물 것. 남향은 혹한 있는 북반구 고위도 지역, 특히 농경에 좋지만 폭염엔? 지중해 남부, 중동 등은 높은 벽, 덧창, 셔터 따위로 여름 남쪽 햇볕 차단. 여름에 시원함만 따지면 북>동>남>서향 순. 홍콩 피크의 고급 주택들도 북향. 타협점은 동향쯤?
@takeshield9 한국인들은 한식을 먹을 때는 무조건 김치랑 같이 먹고 중국 음식을 먹을 때도 김치랑 먹고, 어르신들은 서양 음식을 먹을 때도 김치랑 먹는다. 한국인들은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김치전처럼 김치로 만든 음식을 먹을 때도 떠다른 김치랑 같이 먹는다. 다시는 한국인의 김치 사랑을 무시하지 말도록.
기관에서 일하면 가끔 보게됨
분명 부부사이도 안 좋고 집안 형편도 안 좋은게 내 눈에도 보이고, 본인도 그렇다고 말하는데
왜 애는 2명을 낳았는지.. 3명 낳은 집도 있음
그러면서 애 키우기 힘들다고, 자기 산후우울증이라고 선생님한테 하소연함
그럴거면 애를 왜 낳았는지 이해불가
워터파크 탈의실에서 어떤 자매 어린이들 중 언니가 뫄뫄야 좀 비켜줄래? 하는데 동생이 안 비키고 있었다. 자매의 엄마가 뫄뫄야 언니가 비키래잖아. 비켜줘. 하니까 동생이 “엄마는 언니 편만 들고 엄마 미워”하는 걸 보고 나도 같이 스트레스 받으며 둘째 안 낳길 다행으로 여기다.
솔직히 필라테스 기구 비싼건 알겠는데
너무 비쌈 ㅜㅜ 그래서 난 발레를 선호하는 편
한창 허리 신경주사 맞으러 다닐 때
의사 선생님도 나보고 필라테스 말고 발레
다니라그 함
필라테스 하다가 다시 다쳐서 오시는
분들 꽤 많다고 발레가르치시는 분들은 다 발레 전공이라 그런지 발레하다가 다쳐오시는 분은 못봤다구 하심
나는 학생 때 금강산 관광을 가봤다. 그때 삼일포라는 호수에 달이 뜨면 정말 아름다우니 연인이 생기면 다시 와보라고 했었는데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으려나?
강원도 여행 갈 계획하다가 생각났다.
신라 화랑들이 관동팔경을 하루씩 보려고 했는데 삼일포가 너무 아름다워서 삼일을 머물렀다고 함
아주 직관적으로 인지함 ㅋㅋ 어린이 시절부터…
우리도 그렇게 하긴 하지만 또 아이의 기질 차이가 달라서 우리의 잡도리 수준은 훨씬 낮은 수준 ㅋㅋㅋ
어쨌든 기질이 강해도 잡히긴 잡히더라고요… 내가 보기엔 초등 가면 이미 늦을거같고 어린이집 시절에 끝내야 함… 특히 기질 센 남자애는 단호하게 해야함…
가전은 솔직히 들여놓으면 다 돈값을 한다. 사서 아까운 가전은 없다.
이사 준비하다보니 인스타에 자꾸 관련 게시물이 뜨는데 ‘뭐뭐 안했는데 후회 없어요 그거 필요 없어요’ 하는 것들도 뜬단 말임. 근데 안써보셨는데 어떻게 알아요. 제가 가전 맥시멀리스트인데 있으면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