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들이
“친구 한 명 집에 데려와서 놀아도 돼?”
하길래 주말 오후에 오라고 함.
친구 엄마랑도 연락해서
“2시쯤 와서 놀다가
6시쯤 데려가시면 될 것 같아요.”
까지 이야기 끝남.
근데 2시에 초인종이 울렸는데
친구만 온 게 아니라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동생까지 같이 서 있었음.
엄마가 웃으면서
“동생이 형 따라가고 싶다고 울어서요.
둘이 같이 좀 놀게 해주세요.”
라고 함.
당황했지만 이미 애까지 데려왔으니
그냥 들여보냄.
그러면서 분명히 말함.
“저녁 전에는 데리러 오시는 거죠?”
“네네. 금방 올게요.”
하고 바로 감.
근데 6시가 됐는데 안 옴.
전화함.
안 받음.
문자 보냄.
답 없음.
7시.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결국 우리 집 저녁까지 같이 먹임.
8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음.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는데
8시 반쯤 문자 하나 옴.
“죄송해요ㅠ 생각보다 늦어지네요.
조금만 더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한참 뒤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데이트 나왔어요.”
ㅋㅋㅋㅋ
순간 어이가 없었음.
급한 일이 생긴 것도 아니고
애 둘 맡겨놓고
부부끼리 영화 보고 밥 먹으러 간 거였음.
결국 밤 10시가 다 돼서 나타남.
근데 첫마디가
“애들 잘 있었죠?”
그다음 말은 더 황당했음.
“저녁은 먹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런 식으로는 못 맡아준다고 말함.
그러자 표정이 굳더니
“애들끼리 이렇게 친한데
너무 계산적으로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
라고 함.
그래서 나도 물어봄.
“그럼 다음 주에는
저희 애 맡기고 제가 남편이랑 하루 데이트해도 돼요?”
잠깐 조용.
그러더니
“저희 집은 둘이나 있어서
좀 힘들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답함.
“저희 집도 오��� 둘이었어요.”
그 뒤로 아무 말 못 함.
진짜 문제는 애들이 아니었음.
아이 친구 오는 건 얼마��지 괜찮음.
근데
2시간 놀러 오는 거랑
형제 둘 맡겨놓고
8시간 연락 끊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잖아.
그리고 제일 웃긴 건
남한테 맡길 때는
“애들끼리 친한데 뭘 그래요.”
자기가 맡아달라는 말 들으니까
“저희는 좀 힘든데요.”
였음.
본인도 힘든 일이라는 걸
정확히 알고 있었던 거임.
🚨 BEWARE OF THOSE AROUND YOU!
😱❗️Did you know that when you meet people, there is a frequency balance between the two electromagnetic fields?
If you vibrate very high, and the person you meet vibrates very low, there is a frequency balance
(as you can see in the video)
The frequency that is very high will descend, and the frequency that is very low will rise to counter and balance the frequency.
That said, people steal your energy...
That's why you must be very careful with the people around you, because these fields carry their emotions, their thoughts, their traumas, their thoughts, and these fields transmit all this energy to you.. ( you can feel it )
These fields are the manifestation of their inner state.
People don't just enter your space,
they enter your field💫
Their energy, their emotions and their inner state, influence you more than most people realize..!
Protect your frequenc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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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동료들 눈에 한글은 이렇게 보인대.
우리는 매일 사용하는 글자라 별생각이 없는데,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 눈에는 글자가 그림처럼 보이나 봐. ‘옷’은 서 있는 사람, ‘홋’은 모자 쓴 사람, ‘못’은 얼굴이 네모난 카일, ‘봇’은 서 있는 로봇, ‘습’은 집, ‘몸몸’은 밑에서 바라본 자동차, ‘용’은 눈사람처럼 보인다는 거야. 그런데 제일 웃겼던 건 ‘스위스’였어. 산 두 개 사이에 창을 든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이라나. 특히 스위스 태생 동료가 자기 나라 이름이 이렇게 생겼다며 엄청 좋아했대. 평생 글자로만 보던 한글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그림이었다는 게 신기해. 한번 그렇게 보이기 시작하니까 나도 이제 글자가 그림으로 보여.
김정은 원산 시찰갔다가 쓰러져 병원행 소문!
생사여부 불투명!
키 168cm 체중 160kg
하루 담배 4갑 음주하는 상태로 회복 쉽지 않다
미 항모 중동 가다가 회향해 일본으로
미군 김정은 사망시 데프콘 1 상태 돌입할 듯?
이재명이 심장치료 장비 북에 보냄
예의 주시 해야!
내 동생 대학 때 자취방 집주인은 남다른 노부부였음.
같은 건물 3층에 사셨고, 동생은 바로 아래 2층에 살았음.
이사하고 얼마 안 돼서부터 그러셨대.
"학생, 올라와서 밥 먹고 가."
반찬 했다고 올라오라고 하시고,
시험 기간엔 바쁠 테니 방 청소해주겠다고 하셨대.
내 동생은 그런 거 거절할 줄 몰라서 매번 신나게 얻어먹고 좋아했음.
내가 그러지 말랬더니, 할아버지가 나한테 전화오셨음ㅋㅋ
"우리가 늙어서 주책이야..?"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감사하고 죄송해서 말린 거예요."
"감사만 받을게."
한 번은 동생이 방학 때 본가에 내려갔다가
월세 보내는 걸 한 달 까먹었음.
개강하고 나서야 알고 부랴부랴 보내려고 했더니
할머니가 손사래를 치셨대.
"방학 땐 집에 없었잖아. 됐어."
결국 그 한 달 치는 끝까지 안 받으셨음.
그렇게 내 동생은 대학 생활 마지막 2년을 그 집에서 보냄.
그리고 동생 졸업식 날,
나는 주인 부부와 함께 동생 학교로 갔음.
같이 가고 싶다셨음.
준비하신 꽃다발도 우리 가족들 것보다 더 크고 좋았음.
할아버지가 동생 손을 잡고 그러셨음.
"이제 취직해서 잘 살아. 밥 잘 챙겨 먹고. 청소도 잘 못하는데 큰일이네."
우리는 웃었음.
세상에 그런 집주인도 계시더라.
우리 아파트 분리수거 날마다 같은 할아버지가 계셨음
박스를 펼쳐서 쌓는 일을 하시는 건 이해가 됐는데 이상한 건 따로 있었음
박스에서 송장만 칼로 도려내서 주머니에 넣으시는 거였음
한 달쯤 보다가 슬슬 의심이 들었음
송장에는 이름이랑 주소랑 전화번호가 다 있으니까
내 박스 송장도 하나 없어져 있었음
경비실에 말했더니 경비 아저씨가 "아 그분 신경 쓰지 마세요" 하고 말았음
그 대답이 더 찝찝했음
다음 분리수거 날에 일부러 박스를 뜯지 않고 송장 붙은 채로 내놨음
그리고 멀리��� 지켜봤음
할아버지가 오셔서 송장을 오려서 주머니에 넣고
Dr. Luc Montagnier, Nobel Laureate, final interview before being FOUND DEAD 6 days later.
"I am here to expose Fauci's gain-of-function – COVID was the job of a professional... it's NOT natural. Sequences like HIV have been added... in order to make a vaccine."
편의점 알바하다가
월급에서 갑자기 8만 원이 덜 들어온 적이 있음.
사장한테 물어보니까
“이번 달 재고가 많이 안 맞아서
근무자들끼리 나눠서 뺐어.”
라고 함.
ㅋㅋㅋㅋ
담배, 음료, 과자 같은 게
총 30만 원 정도 비었다는 거임.
그래서
“손님이 훔쳐간 것도
저희가 돈 내는 건가요?”
라고 물으니까
“근무 중에 없어진 거면
관리 책임도 있지.”
라고 함.
다른 알바들도
5만 원, 7만 원씩 덜 받았다고 함.
다들 기분 나빴지만
괜히 싸우기 싫어서 참고 있었음.
근데 야간 알바가 이상한 걸 하나 발견함.
사장 아들이
학교 끝나고 거의 매일 편의점에 들렀는데
냉장고에서 음료 꺼내고
과자 하나 들고
어떤 날은 도시락까지 가져감.
근데 계산을 안 함.
처음엔
가족이니까 사장이 따로 처리하나 보다 했음.
어느 날 알바가 물어봄.
“이거 계산 안 해도 돼요?”
사장 아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우리 아빠 가게인데요?”
라고 함.
ㅋㅋㅋㅋ
그날 사장한테 물어봄.
“아드님이 가져가는 물건은
재고 처리 어떻게 하세요?”
사장이
“그걸 뭘 일일이 찍어.
몇천 원 하는 건데.”
라고 함.
알바가 바로 말함.
“그 몇천 원짜리가 매일 나가면
재고 안 맞는 거 아닌가요?”
갑자기 조용.
그래서 알바들끼리 계산해봄.
음료 하나.
과자 하나.
도시락 하나.
하루에 만 원만 잡아도
한 달이면 30만 원임.
ㅋㅋㅋㅋ
이번 달 부족하다는 금액이랑
거의 비슷했음.
그 얘기하니까 사장이 화냄.
“지금 우리 아들을
도둑 취급하는 거야?”
그래서 한 알바가 말함.
“아니요.
사장님 가족이 가져간 건 괜찮은데
그걸 왜 저희 월급에서
채우냐는 거예요.”
ㅋㅋㅋㅋ
그제야 말이 없어짐.
결국 알바들이
월급���서 빠진 금액 전부 다시 달라고 함.
사장은 처음엔
“그것만 원인은 아닐 수도 있잖아.”
라고 버텼는데
그러면 정확한 재고내역부터
같이 확인하자고 하니까
며칠 뒤 돈 전부 돌려줌.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사장 아들이 ���건 가져갈 때도
꼭 계산대에서 찍기 시작했다고 함.
제일 어이없는 건
알바들한테는
“내 물건처럼 관리해야지.”
라고 해놓고
정작 자기 가족은
“우리 가게 건데 뭘.”
이었다는 거임.
우리 가게 물건이면
우리 가족이 먹은 값을
왜 알바생 월급으로 계산하냐고 ㅋㅋ
갑자기 유튜브에 518 당시 계엄군의 라디오 송출 장면을 녹화한 영상이 나왔습니다.
역사 교과서와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완전 다르네요.
계엄군은 시민들에게 집에 있어라, 절대 나오지 말라고 수차례 라디오를 송출하였습니다.
이제 대중과 미디어의 말만 믿으면 큰코다치는 시대입니다.
내가 정보의 진위를 검증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87세 할머니 한 명 쫓아냈다가 나라가 총선까지 가게 된
스페인
지금 스페인이 뒤집어진 이유가
할머니 한 명의 월세 때문임
마드리드에 사는 87세 마리카르멘
한 집에서 70년을 살았다
근데 부동산 투자 회사가 그 건물을 통째로 사들임
500유로였던 월세가
2650유로가 됐다
다섯 배가 넘음
할머니 연금이 1350유로였다고 함
숨만 쉬어도 못 내는 돈이다
결국 지난 9월 강제퇴거가 집행됐고
휠체어 타던 할머니는 들것에 실려서 집을 나왔음
경찰이 길을 막고 서 있었고
사람들은 밖에서 외쳤다
마리카르멘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병원에서 할머니가 한 말이 이거임
내 집은 내 삶이었는데 이제 그걸 두고 떠나야 한다
이 장면이 퍼지면서 나라가 터졌다
광장에 텐트 치고 일주일 넘게 버티는 사람들이 생겼고
시위는 전국으로 번졌음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화난 건
이게 할머니 한 명 얘기가 아니라서임
마드리드 월세는 10년 사이에
855유로에서 1530유로가 됐다
청년 평균 월수입이 1191유로인데
평균 월세가 1176유로
월급의 98%가 집세로 나감
그마저도 구하기가 전쟁이다
월세 130만원짜리 매물 하나에
30명 넘게 몰려서 단체로 집을 봄
자산 증명에 자기소개서를 내라고 하고
보증���에 근무 기간까지 따진다
혈액 검사랑 소변 검사를 요구받았다는 글까지 올라옴
집 구하는 게 아니라 입사 시험임
정부가 급하게 퇴거 제한이랑 투기 규제를 내놨는데
의회에서 막혔다
결국 총리가 조기 총선을 선언함
그리고 할머니는 집에서 나온 지 2주 만에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합의가 됐는데
그게 너무 늦었다고 함
이런거보면 남의 나라 얘기 같지가 않다
2014년 5월,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9명이 숨진 그 현장 지하에서
고1 여학생이 에스컬레이터에
옷과 머리카락이 끼어 빠지지 않았다.
24시간 근무 마치고 퇴근하려던
소방관이 비상연락 받고 달려가
도끼로 기계를 부수고 머리카락을
잘라 꺼냈다.
그 학생은
수술 여섯 번, 재활 3년을 버텼다.
"남은 삶은 남을 도우며 살겠다"며
약사가 됐고, 지금도 월급 일부를
기부한다.
어제, 결혼을 앞둔 그가 예비 남편과
함께 그 소방관을 찾아갔다.
12년 전 병상에서 �� 감사 편지를
직접 읽어 드리고 경옥고를 건넸다.
소방관은 며칠 밤을 새워 그린
원앙 그림을 선물했다.
"잘 살고 있다고 연락해줘서
그저 고맙다."
요즘 뉴스에 화나는 일만 가득한데,
이런 사람들이 이 나라를 버티게 하는 거
아닐까 싶다.ㅜㅜ
2026. 10. 12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
“한국에서 막 돌아왔다. 그들은 나라를 잃었다.”
“한국은 이제 공산주의다. 충격적이다.”
“한국에서 목격한 것과 똑같은 일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국에 본부를 둔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세계 본부”
“사실��� 중국이 AWEB을 통해 주도한다.”
출처: Blessed To Teach
Trump no bromeaba cuando avisó de que iban a investigar a la congresista musulmana Somali por fraude matrimonial por haberse casado con su hermano para conseguir la green card.
Hoy han redado su casa.
Ahora depórtenla a su paí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