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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청년 표심의 본질은 야당 지지가 아니며 일부에서 주장하는 '우경화' 는 더욱 아니다. 여당에 등을 돌리고 생존을 고민하던 이들이, 그나마 표의 효능감을 발휘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야당을 선택한 것에 가깝다.
왜 이번에 특히 난리인지 이해 못하는 것 같아서 설명해줌
계엄: 자는 사이에 일어나고 끝나서 실질적인 피해 없었음. 체감 못함
투표용지 부족: 대낮에 일어남. 실질적인 피해가 있음. 실제로 투표를 못해서 참정권이 침해당한 사람들이 있었고 헌정 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일
이낙연, 투표지 부족 사태에 "헌법 위반" … 전병헌 "與 승리 해석은 착시"(뉴데일리)
-李 기표용지 노출 논란도 지적"처참한 대한민국 수준 드러나
-"전병헌 "민심의 여당 경고 선거"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두고 새미래민주당에서 쓴소리가 나왔다. 선거 원칙을 깨뜨린 헌법 위반이라는 지적이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광역자치단체장 16석 가운데 12곳을 승리했음에도 "민심이 민주당에 경고장을 보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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