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끝내고 싶지 않네요. 여러분과 이렇게 함께 모여있는 것도 좋고, 너랑 같이 무대 위에 서있는 것도 좋아 (<< ㅆㅂ진짜사람하나죽을것같으니까ㅈㅂ그만해소리나오는지점.,..)
제가 원래 그렇게 감성적인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생각보다 좀 감성적이게 되네요.
💛이제 이 노래(悸动) 부를 때 감정이 정말 많이 실리게 돼요. 예전에는 단순히 노래만 부를 줄 알았다면, 이제는 그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게 됐다고 할까요. 왜 그런지 아세요? 직접 겪어봤으니까요. 아시죠? 여러가지 일들을 직접 겪어보고 나면, 조금씩 알게 되는 것들이 있거든요.
💛이제 이 노래(悸动) 부를 때 감정이 정말 많이 실리게 돼요. 예전에는 단순히 노래만 부를 줄 알았다면, 이제는 그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게 됐다고 할까요. 왜 그런지 아세요? 직접 겪어봤으니까요. 아시죠? 여러가지 일들을 직접 겪어보고 나면, 조금씩 알게 되는 것들이 있거든요.
울 분리불안연하 연상 올 때까지 그저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연상이 계속 힘들어서 못 걷겠다고 장난치니까 바로 맨헤라모드on. < 필살기(거거~) 시전하고 발동동칭얼댐,, 그리고 바로 어갈게자기야ㅋㅋ하며 두둥등장 + 냅다 무릎 꿇고 청혼 박아버리는 연상까지 너무 달달해서 멀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