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해~
네가 투표하러 갔는데~
너의 이름이 없다는데??
이게 뭐야..
관리 부실이야??
부정 선거야??
어?? 관리 부실이라고??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소식까지 들었어...
그래도 그러려니 했어..
뭐.. 대충 14군데 정도니깐..
어?? 그런데 지금은 140군데가 넘어!!
그래도 그러려니 했어~
그런데 이젠 믿기 힘든 숫자들까지 발견이 되고 있어..
어?? 이것도 우연이라고..??!!
빳빳한 벽돌 투표 용지..
봉인지 뗐다~ 붙였다~
이런 거는 이야기 안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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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음모론이야..??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월 27일 중국 베이징 젠궈호텔에서 북한 대남 공작원 리호남(전 주중 북한대사관 참사관) 등을 직접 만남.
• 만난 후 제주도가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소나무 재선충 방제약, 신장 투석기, 한라봉 묘목 등)을 북한에 지원
• 물품은 3월 말 제주항 → 중국 다롄항 경유 → 북한 남포항으로 전달됨 (5월 4일 도착 확인).
• 이는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통일부 승인을 받은 공식 사업이지만 오 지사가 직접 대남공작원으로 알려진 인물과 만난 점이 논란이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