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8세 소녀가 플랭크 대회에서 33분을 버텨서 우승했는데,
실제로 20분밖에 버티지 못한 남자애가 존나 징징자고 개지랄발작해서 어른들이 달래주고 난리난 것 때문에 1등한 소녀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함
남자새끼들은 어릴 때부터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학습하질 못함 주변에서 교육도 안 시키고
심지어 20분 버틴 남자애는 2등도 아니고 3등이었음
2등도 여자애였는데 2등 여자애는 언급이 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인셀 새끼들이 나중에 거절당하면 발악을 시작하지.. 어릴때부터 거절과 패배를 용납하지 않도록 키우니까
คนกรุงเทพจะเป็นง่อยไหม ข้าวเหนียวก็ต้องมีคนปั้นให้ โรตีสายไหมก็ต้องมีคนม้วนพร้อมเสิร์ฟ เลือกตั้งก็ขี้เกียจออกไป คือสลัดโรลพร้อมกุ้งแกะเปลือกปรุงรสพร้อมทานยังไม่ราคาแพงเท่าแป้ง3แผ่นกับน้ำตาลยืดดึงมือ home made จากต้นอ้อยออแกนิค ปลูกยอดบนเขาหิมาลัย บ่มหิมะ5เดือ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