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 확실한 서브컬처 & 매니아 특수 카테고리]짧고 굵게 보고 싶거나, 아예 딥한 마이너 세계관에 빠지고 싶을 때 치트키.
⏱️ 90분 요약 영화: 81466194 (2시간 반짜리 지칠 때 딱 좋은 90분 컷)
👽 외계인 SF: 3327 (우주, 외계 생명체 크리처물)
🧟♂️ 좀비 영화: 75405 (K-좀비부터 정통 서양 좀비까지)
🔪 슬래셔 & 연쇄살인: 8646 (대놓고 잔인한 공포영화 매니아용)
👻 초자연적 호러: 42023 (귀신, 악령, 오컬트 좋아하는 사람 필독)
🎸 락 & 팝 콘서트: 3278 (해외 아티스트 라이브 투어 실황)
정치인분들, 0523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께 인사드리기 전에
이 묫자리가 정상적인지 생각해주시길요.🙏
철판으로 주변을 둘러 달구어진 땅위에
숨도 못쉬게 덮어버린 철판에,
비가 오면 녹물이 뚝뚝 떨어지는 이 묘석이 정상인지요.
경남고 50년지기로 문재인의 친구이자, 청와대 용산 이전을 강력히 주장했던 승효상 작품입니다.
📍건축가 승효상, 盧 묘역 이어 文 양산 사저도 설계 | 아주경제
https://t.co/G1G94aPlqE
그는 이후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현재 대표로 있는 이로재를 설립했으며, 2010년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묘역을 설계·건축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 '50년 지기' 승효상도 6년 전 "청와대, 용산공원·한강변으로"
당시 승 대표는 청와대를 박물관으로 두되,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를 용산공원이나 한강변으로 옮기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총리 관저가 일반 주택가와 가까운 영국 등을 예로 들며 "일상을 사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https://t.co/hz2RkfYWU1
<배우 신하균에게 돈 5천만원을 빌린 여배우>
1년에 20만원 번 배우가 있음
마흔살이 됐음 드라마 출현은 아직이었음
녹즙을 팔았고 식당 서빙을 했음
후배 배우가 그 모습을 마트에서 봤음
"선배 창피하지 않으세요?"
"난 배우인데 창피할 게 뭐 있어"
"이러면서 배우는거지"
단역에서 대사 한마디를 못외웠음
NG만 내고 또 냄 , 결국은 카메라 공포증이 옴
연기대신 연출로 도망갔음
무대 뒤에 9년을 숨어있었음
한양대 동기 설경구는 학교때부터 스타였음
본인은 그 옆에서 무명이었음
어느 해 연출가가 도망가서 본인이 제작비를 떠안았음
신하균 지진희 우현에게 5000만원을 빌렸음
그 이름들을 적어 늘 몸에 지니고 다녔음
내가 사고를 당하면 이분들께 꼭 돈을 갚아달라고.
그 돈은 13년동안 못갚았음
마흔 셋 , 처음으로 카메라 앞으로 돌아왔음
49세에 드디어 한 영화에 캐스팅이 됨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었음
"내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공포스러울수 있을까?"
우려와는 달리 영화 씬 스틸러가 됨
그 해 칸 황금종려상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타게 됨
13년만에 빌린 돈을 갚았음
이자는 저녁 한끼로 대접함
28년만에 빛을 본 배우 이정은의 이야기였음.
<현대차의 소방관 전용 영웅대우 수소전기버스👍>
불바다 속에서 밤새 사투 벌인 소방관들... 아스팔트 바닥에 주저앉아 컵라면으로 버티는 현실 😱
현대차가 "아니 이게 말이 되냐?" 하면서 66억 원을 미친 듯이 퍼부어 만든 것 👇
소방관 전용 회복지원 수소버스 (8대 기증)
유해가스 씻어내는 오염제거 시스템
리클라이닝 안마의자 + 산소 공급
누워서 자는 프리미엄 휴식 공간
화마 현장에서 이동식 퍼스트 클래스로 만들어 버림
대기업의 멋진 사회 환원이다!!!
<출처: 광기>
포기하지 않은 아빠
버스정류장에서 모르는 할아버지가 쓰러졌다.
아빠는 망설임 없이 차 문을 열고 뛰어나갔다.
반응이 없었다.
그래도 아빠는 멈추지 않았다.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아빠는 멈추지 않았다.
딸은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다.
말 한마디 없이, 숨죽이며.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떨렸을까.
근데 동시에,
얼마나 아빠가 멋있어 보였을까.
결국 할아버지가 눈을 떴다.
아빠는 그제야 눈물을 흘렸다.
딸은 그날,
아빠의 등이 얼마나 넓은지 알았을 거다.
세상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아빠라는 걸.
그 딸은 평생 기억할 거다.
힘들 때마다,
그날 아빠의 뒷모습을.
(출처:1분뉴스쇼)
오늘 윤석열 재판에서 나온 특전사 대대장 김형기 중령의 마지막 발언
"재판장님 저는 그, 사실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여러가지 많은 게 언론에 노출되지 않다 보니까. 저는 앞서 (군 생활한 게) 23년이라 말씀 드렸는데, 저는 2003년도에 이등병으로 입대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다시 부사관으로 임관했고, 2009년도에 다시 장교가 됐습니다. 제 나이 올해 마흔 셋인데, 군 생활 23년 동안 했습니다. 그런데 23년의 군 생활하면서 과거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은 게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겁니다.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았습니다. 조직에 충성해왔고. 그 조직이 저한테,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 할 의무를 부여했습니다.누군가 제게 그럽니다. 항명이라고 얘기합니다. 왜냐면 저희 조직은 철저하게 상명하복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조직입니다. 저는 항명이 맞습니다. 그런데 상급자 명령에 하급자가 복종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라는 고유의 임무를 부여했을 때, 그 안에서만 국한됩니다. 저는 제가 23년 동안 군 생활하면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임무를 수행해왔습니다. 그런데지난 12월 4일 받은 임무는, 제가 거기서 어떻게 그런 임무를 수행하겠습니까. 저는 조직에 충성했습니다. 차라리 저를 항명죄로 처벌해주십시오. 그러면, 제 부하들은 항명죄도 아니고 내란죄도 아닙니다. 제 부하는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제 부하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군이 다시는 이런 정치적인 수단에 이용되지 않게끔, 특히 제 뒤에 앉아 계신 분들께서 철저하게, 날카로운, 그리고 필요하다면 질책과 비난을 통해서우리 군을 감시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래야만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죄송합니다."
이런 분이 참 군인이지..
이재명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의 후원회 계좌가
하루만에 29억 4천만 원을 채웠다고 합니다.
속도보다 놀라운 건 참여하신 후원인 분들의 숫자입니다.
무려 6만 3천여 명이 참여했고,
거의 대부분 99퍼센트가 10만 원 이하의 소액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12월 3일 불법 계엄 이후 탄핵 소추 의결과 파면에 이르는 과정을
'빛의 혁명'이라 칭했다면
후원회에 모인 십시일반, 여러분의 작지만 많은 후원은
가히 반딧불이들의 힘이라 부를 수 있을 듯 합니다.
깊은 어둠 속 숲 안에서는 반딧불 하나의 빛도
여정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깊은 어둠과 한파의 시기를 벗어나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그 길목에
여러분의 후원이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빛으로
점점이 모여들어 마침내 빛의 혁명이
완전한 내란 종식과 완벽한 정권 교체로
완성되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라는 것을 알기에
남은 경선 그리고 대선 기간 동안
그 빛을 지키고 키우는 마음으로
함께 같은 곳을 향해 가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 #대변인 #강유정
오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예비후보 캠프 대변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습니다.
민주주의의 회복과 내란 종식을 향한 길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통령의 내란을 이겨낸 위대한 국민과 함께, 이제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걸어갑니다.
지난 겨울, 촛불로 지켜낸 헌법과 민주주의를 이제는 완성해야 할 때입니다.
국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잘사니즘’, 그리고 평범한 일상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지금입니다. 함께 걸어가 주십시오.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