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수능발표일입니다. 울학교는 9월모의평가보다 향상된 과목도 있고 비슷한 과목도 있어 어느정도 안심입니다. 이제 수시발표를 기다리며 정시를대비합니다. 정원제는 무한경쟁이 불가피한데, 유의미한 자기와의 경쟁을 살려 진정한 성장을 유도하면서도 실행하는데 무리없는 방안이 기다려집니다.
잠시후 4시32분이면 2018수능이 끝납니다. 작년과 달리 학생들이 진지합니다. 장하고 예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다하기 바랍니다. 모두 최고의 점수를 받아 원하는 학과/계열에 합격하기를 응원합니다. 새벽부터 수고해주신 91분의 감독관, 경찰관, 소방관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