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_alarm 작용과 반작용에는 관성이라는 힘이 작용한다.
그 관성의 힘이 사라지려면 일정한 시간의 흐름이 필요하다.
검찰의 권력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권려의 작용을 멈추고 그 관성적 힘이 빠지는 시간.
필요악을 인지하며 그 고통의 시간을 지나더라도 더 옳음을 추구한다면 감내 해야 한다.
@Jaemyung_Lee 대통령님,
검찰개혁안이 정부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말들이 사실 인가요?
삼년 내내 윤탄핵과 검찰개혁을 길거리에서 외쳤던 한사람으로서 무척이나 답답합니다.
님께서 올리는 글들에 대한 분석도 조금씩 불안으로 물들어가고 저의 신념또한 갈피를 못잡겠네요.
부디,검수완박 이루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