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upari_ 한국인이지만 중국 것이 최고. 성장기 여자아이의 일상교복이 치마여야하는 이유를 도대체 모르겠다. 내 학창시절에도 이랬는데 아직도 이러네.매우 불편하고 기동범위도 좁은데다 스타킹도 신체를 압박했어서 싫어했음. 특히 아토피가 있어서 집에와서 스타킹 벗은뒤 다리가 가려워서 피나도록긁었지
@VakilAh60249105 그들이 어떤 관계인지는 사건의 본질이 아니다. 음란한 행위를 했다 하여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규정하는 너의 종교가 미쳤다는 것이다. 어떤 종교도 인간의 존엄 위에 있지 않다 사람의 목숨을 그런 일로 빼앗을 수 있다고 믿지 마라 그리고 그걸 정당회하지 마라
@tinbotuenyasu@6fullreview 아프면 참지말고 자신들을 불러서 무통주사를 맞으라고 했고, 총 두�� 맞았었음. 그래도 온몸이 아파서 반년 고생했음. 아직도 무릎과 손목이 아픔. 그게 출산이다. 출산은 그자체로 여성의 몸이 부서지는 경험이므로, 현대 의학에서는 어떻게든 그 고통을 경감시키려 하는거고, 그게 맞는 방향이야.
@tinbotuenyasu@6fullreview 나는 올해 초 출산했고, 의사는 제왕절개할지 자연분만할지 먼저 내 의사를 물어봤음. 나는 제왕절개(+하반신마취)을 선택했음. 내 의식이 깨어있는 채 수술하냐고 물어봤더니 의사가 말하길, 우리 병원에서는 기본적으로 수면마취로 재운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음. 수술 후에는 간호사들이 말하길,
@majusjnk 난 1980년대생인데, 내가 어린 시절에도 미개한 히잡이 있었는데 아직도 있을 줄은 몰랐네ㅋㅋㅋ ai시대가 된 지금까지도 말이야. 이슬람 나라에서 태어난 여자들이 사회에 항변하기는 두려우니 어쩔수없이 히잡은 우리 여성을 위한 것이라며 자위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는 게 안타깝긴 하네
@nownon199444 일본인은 항상 웃고 스미마셍 하는 이미지가 있음. 이게 긍정적, 부정적인 면 둘다 있는 듯. 해외에서는 shy asian으로 봐서 무시하더라고. 반대로 우리나라는 다혈질이란 이미지가 있는데 이것 역시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있음. 어쨌든 나를 지키려면 때로는 거친것도 부드러운것도 둘다 필요한듯
@90bgFPYt5276916@RobinDesTaxes 임신 초기에 열이 많이 나서, 에어컨 있는 정류장이 매우 고맙게 느껴졌었어요. 물론 모든 정류장마다 있지는 않고 드물지만요. 반대로 겨울에는 의자에 히터 틀어주는데 이건 굉장히 흔합니다 한국에서. 그건그것대로따뜻해서 기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