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1000일 기념 쿠폰 안내(~6월 28일)
교주님과 트릭컬 리바이브가 만난지 1000일이 지났습니다!
트릭컬 리바이브를 즐겨주시고, 매 순간을 특별하게 채워주신 교주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였으니,
기한 내 꼭 쿠폰을 입력하시어 보상을 수령해 주시기 바랍니다.
🖍️GYOJU1KDAYS
🎁쿠폰 보상
- 10,000,000 골드
🔎쿠폰 입력 방법
https://t.co/cWIXcnapAI
트레이너도 이제 한계다. 그냥 시나리오 셔터 내려라 카드풀 탓 운빨탓 능지 탓하지 마라. 내 머리도 내 지갑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나나 다른 유저들이나 어려운 시나리오에서 컸고 기믹 적응하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뇌 빼고 편하게 육성 한 번 못하고 자랐다 그래서 이번 시나리오 나올 때 담당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아가며 모은 쥬얼로 네가 요구하는 인권카드, 인권캐 모두 좋은 조건으로 세팅해 주고 싶었다 네가 정열존 안켜주거나 소양 거지같이 줄 때도 앞에선 액정 치며 화냈지만 뒤 에서는 내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공략글 보면서 많이 울었다 그래도 이번 시나리오는 전보다 나은 스탯이 나오겠지 전보단 완벽한 고점이 나오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육성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지금이 시니어 여름합숙인건 아냐? 도대체 제대로 된 소양 하나 안주고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기믹으로 바라는건 많으면서 해주는건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내가 널 잘못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 전당을 보니 낮은 내 고점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기믹으로 니가 알아서 굴러가라. 트레이너도 지쳤다 당장 셔터 내려라.
[이벤트] 트릭컬 리바이브 1000일 기념 이벤트 안내(~6월 28일)
트릭컬 리바이브가 1000일을 맞이했습니다!
엘리아스를 살아 숨 쉬게 만들어 주시고, 10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주신 주인공은 바로 교주님들입니다.
이 기쁜 날에 축제가 빠질 수 없겠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커뮤니티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t.co/RiJNVZKoC9
#트릭컬 #이벤트 #10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