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만난 남자친구분이 하늘로 가시고 난 뒤 투바투를 보면서 힘을 얻었다는 고민인데
연주니 어떤 슬픔인지 감히 헤아릴 수 없다고 ㅜㅜ 연습생 데뷔평가 재평가 시기때 잃어버린 친구가 있는데 현재도 여전히 매년 보러가고 마음에 묻어두면서 살다가 친구들이랑 만날 때면 한번씩 쏟아내고 그런대.. 굳이 회복을 하려고 하기보단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그리울때 한번씩 쏟아내고 좋아하는 걸 보면서 힘을 얻고 이러셨으면 좋겠대.. 🥹😭
ㄹㅂ ㅍㄹㅅㅌ < 이분 갑자기 방음��스 처들어와서는 간식 상자에 있는 뭔 빼빼로 집어들고서 ㄴㄴ한테 가리키더니 맛있겠지 이 난리
그러고 한 말이 뭐 해? 무슨 얘기 해? 하고 엉겅퀴 사건 해명하기라는 게 하
근데 맛있겠지 하고서는 빼빼로는 결국 그냥 두고 나갔다는 게 ㅈㅉ 개어이없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