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 2년 한시 도입인데도 이 정도 효과인데, 이를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금액을 상향하면 훨씬 효과가 크겠지요?
재원이요?
군단위 현재 예산은 보통 1인당 2천만원이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의지와 정책 결단의 문제 즉 예산의 우선순위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로 농어촌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농어촌특별세가 수조원대로 폭증하고 있는데 이 예산을 종전대로 농로, 교량 등 기반시설 확보에 쓰지 않고 농어촌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해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속사업으로 확정하고 기본소득액을 15만원에서 그 이상으로 높이면
농어촌도 살아나고,
귀농귀어도 늘어나고,
지역소멸도 막고,
국토균형발전도 이루고,
수도권집중에 따른 집값폭등 같은 문제도 완화하고,
행복한 노년도 보장하는 등 일석다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의견도 듣고 싶네요.>
농어촌기본소득 ‘좋아유~’…충북 옥천 인구 반등세 전환 ‘방긋’ | 한겨레 https://t.co/CkvuIK0Aq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새 임무를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저는 대통령님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습니다.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우리 역사의 골든 에이지, 즉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습니다. K-민주주의 부활, 코스피 1만 임박, 글로벌 AI 허브 추진, 한류 열풍. 이 모두가 K-황금시대의 징표들입니다.
정치는 시대정신의 실현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확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자 민주당 백만당원의 사명입니다.
지선과 재보선 결과는 무한책임을 가진 집권 민주당의 각성과 긴장,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에 이르는 민주당 역사의 교훈은, 당정일체와 민생실용확장 노선만이 성공과 연속의 길이란 것입니다.
국정성공, 총선승리, 연속집권의 3대과제를 달성하려면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함께 거머쥔 강력한 실용연합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주권과 당원주권 강화의 길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제 다음 임무는,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고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1년간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임을 맡겨주신 대통령님과 당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후임이신 한성숙 지명자께서 청문회를 거쳐 차질 없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제 총리 직분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제 삶처럼 사랑합니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K-황금시대를 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7일.
국민주권정부 첫 국무총리 김민석
“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 강남 3구에서 국힘을 찍었다.”
이 말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프레임입니다.
정확히는 이겁니다.
강남 3구가 민주당을 싫어한 이유는
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서가 아니라,
부동산 상승으로 생긴 이익에 대해
세금을 더 내게 할까 봐서입니다.
집값이 오르는 건 좋습니다.
자산가치가 올라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보유세, 종부세, 양도세는 싫다는 겁니다.
이건 부동산 하락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부동산 이익에 대한 과세 거부입니다.
집값 오를 때는 시장경제,
세금 낼 때는 서민 고통,
팔라 하면 실거주 핑계.
이 프레임을 정확히 깨야 합니다.
부동산을 잡아서 국힘을 찍은 게 아닙니다.
부동산으로 번 돈에 세금 내기 싫어서 국힘을 찍은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걸 똑바로 봐야 합니다.
부동산 못 잡으면
정권도, 다음 대선도 또 실패합니다.
그리고 또 정권을 넘겨주게 될 겁니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부동산 안정화 실패는
거의 항상 정권 교체로 이어졌습니다.
부동산이 오르면 누가 화납니까?
집 가진 사람은 세금 늘어난다고 화냅니다.
집 없는 사람은 평생 못 살 것 같아서 화냅니다.
전월세 사는 사람은 살 집 찾기 어려워져서 화냅니다.
청년들은 출발선 자체가 사라졌다고 느낍니다.
결국 모두가 불만을 갖게 됩니다.
집값 올라서 이익 본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세금 많이 낸다고 화내니까요.
집값 때문에 좌절한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내 삶이 무너졌다고 느끼니까요.
그러니까 부동산만 올려놓으면
그 과실은 투기자들이 가져가고,
정치적 책임은 민주당이 뒤집어쓰고,
정권은 국민의힘으로 넘어갑니다.
이 구조를 못 끊으면 민주당의 미래도 없습니다.
부동산 안정화는 선택이 아닙니다.
민생이고, 청년 문제고, 조세 정의고, 정권 재창출의 핵심입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한국 주식 주도주 정리 - $IBKR 외국인 친구들을 위한 가이드 🇰🇷]
1. 반도체
$MU 가 PER 20배 넘어가는데 SK하이닉스($000660.KS) 아직 12배? 13배정도 되었나 이제?
같은 HBM 칩 만드는데 우편번호만 다름.
Korean = NO.1 반도체. 그냥 사면 됨.
- SK하이닉스 $000660.KS - HBM 세계 1위, 엔비디아 최대 공급사. 설명 끝.
- 삼성전자 $005930.KS - 폰+칩+가전을 $MU 밸류에이션으로 살 수 있음. 이게 말이 됨?
- SK스퀘어 $402340.KS - SK하이닉스 지분 들고 있는 지주사. 하이닉스 고베타픽. 할인된 가격에 하이닉스 사는 느낌.
소형잡주도 좀 적어보자면
- 파두 $440110.KQ - SSD 컨트롤러 만드는데 스페이스X 공급망에 엮여있음. 소형주 로켓.
- 인텍플러스 $064290.KQ - 반도체 외관검사 장비. 인텔 공급망 노출. 곡괭이 삽 플레이.
2. 금융주
$IBKR 이 한국 주식을 전 세계에 열어줬음.
그 통행료 받는 게 누구냐? 한국 증권사들임. $IBKR 이 얘네 대신 돈 벌어주는 구조.
- 삼성증권 $016360.KS - $IBKR 유일한 공식 중개 브로커. 독점임. 끝.
- 유안타증권 $003470.KS - 그 다음 IBKR 수혜주. 대만계 모회사라 글로벌 브릿지.
- 미래에셋증권 $006800.KS - 스페이스X 지분 직접 투자까지 함. 호재 덩어리.
- 키움증권 $039490.KS - 한국 개인투자자 거래량 1위. 한국판 로빈후드인데 수익은 진짜 남.(토스증권이 찐이긴하지만...비상장)
- 추가로 4대 금융지주(KB금융 $105560.KS, 신한지주 $055550.KS, 하나금융지주 $086790.KS, 우리금융지주 $316140.KS, 메리츠금융지주 $138040.KS)도 밸류업 정책 수혜로 결국 좋은 소식 올 것 같음.
3. 광통신
$CPO $LITE $CIEN 좋아하는 너네들 들어봐.
걔네 공급망에 한국 애들이 엮여있는데 아직 아무도 모름.
- 대한광통신 $010170.KQ - 이름이 직관적. Korea Fiber Optics. 더 설명 필요함?
- 오이솔루션 $138080.KQ - OI = Optical Interconnect. 한국어로 읽으면 오이(🥒)임.
- RF머트리얼즈 $327260.KQ - RF/광학 소재 만드는 회사. 재료 파는 쪽이라 마진 좋음.
4. 유리기판
AI 칩이 고도화될수록 실리콘 기판이 한계에 부딪힘.
유리기판이 그 다음 세대인데 한국이 이걸 먼저 잡았음.
코스닥이 이미 난리났고 우리는 아직 초입임.
- SKC $011790.KS - 한국 유리기판 대장주. 이 섹터 얘기할 때 빠지면 안 됨.
- 필옵틱스 $161580.KQ - 유리기판 가공 장비. 삼성 DS 부문이랑 합동 제안서 낸 사이.
- 켐트로닉스 $357780.KQ - 유리 인터포저 소재. 필옵틱스랑 세트로 묶어서 보면 됨.
- 기가비스 $420770.KQ - 유리기판 검사 장비. 칩 하나 만들 때마다 얘 매출 나옴.
5. 반도체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 한국 소부장 = 아무도 얘기 안 하는 Tier-1 공급사들.
K-반도체 골드러시의 곡괭이랑 삽 파는 애들.
- 테스 $095610.KQ - PECVD/CVD 장비. 삼성전자·SK하이닉스랑 차세대 장비 공동개발 중.
- ISC $095340.KQ - 반도체 테스트 소켓. 칩 만들면 무조건 테스트해야 함. 반복 매출 구조.
6. 지주사 플레이 (밸류업)
한국 정부가 지금 상장사들한테 자사주 소각하고 주주환원 하라고 드라이브 엄청 걸고 있음.
지주사들 NAV 대비 40~60% 할인된 채로 거래되는 애들 많음. 정책이 먹히면 그냥 공짜 수익임.
반도체 + 지주사 1타2피 픽:
- 두산 $000150.KS - 지주사인데 반도체/에너지 사업 리스트럭처링 중. 가치 unlock 기대.
- LS $006260.KS - 지주사인데 LS일렉트릭(전력 인프라) + 소재 사업까지 엮임. 요즘 핫.
전통 지주사 밸류업 후보:
- SK Inc. $034730.KS
- 한화 $000880.KS
- CJ $001040.KS
이정도? 요새 코스피가 난리인데, 한국 주식시장이 외국형들한테 열리는것 같아서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정리해봤어.
한국 시장에 대해서 관심 있거나 궁금한 주식, 정보, 기업 등 있으면 팔로우 하고 소통하자구.
웰컴 😍
<윤미향의원을 악마로 만든 검찰>
8개 혐의 징역 5년 구형.
2년반 재판후 7개 무죄 1개 벌금.
인생을 통째로 부정당하고 악마가 되었으니 얼마나 억울할까..
검찰과 가짜뉴스에 똑같이 당하는 저조차 의심했으니..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보여준 모습은 계엄만큼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을 광역시장 후보로 내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