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님이 알려주는 포핸즈 피아노 연주씬 비하인드
💭(악보) 다 칠 때도 있지만 시간 상 중간 부분부터 시작하고 이럴 때 있거든요. 여기야! 팔로 치면서 알려주기도 하고, 덩치가 크니까 붙어있잖아요. 보통은 준영이가 많이 알려줬어요. 비트 이런 걸 잘 듣더라구요. 의지가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지난주 티저에는 바흐의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이 오늘은 칸타타106 하나님의 때가 가장 좋은 때 때로다 였네👍 22살의 바흐가 작곡했다는 부분과 젊은 정요 비오가 함께 연주한다는 부분리 참으로 의미심장하다.
중요한 때가 둘에게 닥쳤겠구나. 힘들고 아픈 시련의 때라도 반드시 거쳐야하리니
<포핸즈 제작발표회 시청중>
울 준영강아지, 송강배우님, 재인역할 배우님, 감독님 다들 너무 좋으신 분 같아서 너무 다행이고 작품적으로도 매우 기대가 된달까.
<신입사원 강회장>때도 모두 선하고 성실하고 다정한 분들이어서 작품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던 거 아닌가 싶고.
준영배우의 관전 포인트
드라마 전체를 하나의 곡이라 생각하고 감상해달라
송강배우의 잘생김
감독님의 섬세한 연출
규리배우의 현란한 연주
감독님은 배우들의 아름다워서 그림책 같은 드라마라 하심. 귀엽게 봐달래! 성장드라마 잘 찍으시는 분인가봐!!! 성장드라마 중심인가봐.
이쁜드라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