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킨 힘은 국민이었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외환위기의 마지막 공적자금 빚까지 모두 갚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의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이겨낸 위기였기에, 이제는 국민의 더 나은 내일로 이어가야 합니다. https://t.co/8TWvbgoJ9J
맨날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더니, 하다하다 이제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역할을 넓히려 하는 것도 "왜 미국까지 가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 비난합니다. 더욱이 "말귀도 못 알아듣는 소"라는 막말까지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막말들을 스스로에게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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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이 틀렸다면 더 나은 정책으로 답하십시오. 왜 대안 말고 정치공세와 비난만 반복합니까? 실력이 없어 정책으로 경쟁하지 못하니 대통령만 공격하는 것이 야당의 전부입니까. 그러는 장동혁 대표께서는 국민을 위한 부동산 대안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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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에게 불리한 수사는 정치탄압이고, 유리한 판결만 정의라면 그것은 법치가 아니라 선택적 정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정치공세로 법의 원칙까지 흔들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국민 앞에서 법치를 말하고 싶으면, 먼저 법 앞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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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의 권리까지 '당무개입'이라 부른다면, 정당 민주주의는 어디에 존재합니까? 경선 개입, 당원의 의견 표명은 법적으로도 다른 사안입니다. 이 차이마저 외면한 채 정치적 공세만 하는 장동혁 대표를 보며 안타까움을 넘어 민주주의에 인식이 어디에 있는지 묻게 됩니다.https://t.co/aEwCjC3vQZ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유죄는 정치보복이라고 주���하는 순간, 책임은 사라지고 변명만 남습니다. 판결을 인정한다면서 사법부의 정당성을 따지는 것은 자신의 말을 부정하는 일입니다. 법 앞에서 책임을 외면하는 사람이 법치를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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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민주주의의 권리이지만 권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짜깁기 영상으로 사실을 재단하고 의도까지 단정하는 순간, 비판은 공론이 아니라 왜곡이 됩니다. 왜곡을 앞세우는 정치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제발 자극적인 선동보다 사실과 품격을 좀 배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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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소통은 “선동”이라 하고, 본인은 SNS 공세만 이어갑니다. 소통은 문제고 온라인 공격은 괜찮다는 겁니까. 부동산 개혁을 “갈라치기”라 부르지만 투기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대안은 없습니다. 규제를 반대한다면, 무엇으로 이 불평등을 바로잡겠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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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입법부·사법부를 없애고 ‘제2 건국’을 말하는 정치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은 목숨을 건 투쟁이었고, 그 절박함을 정치 구상과 자금 모금에 빗대는 것은 무책임합니다. 한국사를 가르쳤다면서, 이렇게 역사를 장난처럼 다뤄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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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말 바꾸기’ 비판은 맞지 않습니다. 법의 방향은 이미 정해져 있었고, 4년간 미뤄왔기에 이제 더 미루지 않겠다는 판단입니다. 부동산은 사유재산으로 강제 매도는 없고 보유 부담은 선택입니다. 책임은 정부가 결과는 소유자가 지는 것 그게 원칙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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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소년센터 상반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을 제안하며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나섰습니다. 동아리 연습실 추가, 강의실 환경 개선 등 총 14건의 제안이 나왔고 이는 청소년 친화 센터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https://t.co/u6qv6Rwzp6
권성동 금품수수, 김건희 대선개입, 통일교의 검은 거래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의 구조적 부패를 드러냅니다. 정치는 국민의 신뢰 위에 서야 하지만, 이 정당은 권력과 돈, 종교의 음습한 결탁 위에 서왔습니다. 이제 민주주의를 배반한 정당은 심판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