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때문에 매일이금요일이면좋겟음 진짜 구리치지말라고 나는 아름다운 명작들기억도 안나고 서로가 본인이 잇어야 될 세계로 돌아가 다른 세계에 남았으나 뭐 믿도끝도없이 해피엔딩을위해 너에게로 간다 (ㅇㅉㄹㄱ) 폭셰만이 내기억에남아서 그냥 현대에 영원히 남아잇으면좋겟음 제발가지마
마음이 담겨있으니.. 쏟아낸 모든 말들의 결론이 너도 나랑 같은 마음 아니었어? 아니라고 말해달라 애원하는 수준(이라고 느낌) 본인 또한 어떤 리스크든 감내할 정도로 신서리를 지키고 싶어하나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걱정시키기 싫어 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는건
그니까그거임
남주엄마도 여주랑 똑같이 딴따라배우여서 재벌가에서 엄청 잔인하게 내쳐졋고 앞씬에서 빌런이 그거 들먹이면서 트라우마 자극함 그래서 남주는 여주 안다치게 할라고 상처줘서라도 떨구려고 한건데 그래봣자 하는 말 > 너나한테못되게구는만큼 제대로나쁘게살아서 너좀지켜라 이런거고 결국 이것도 못하겟어서 항복하고
여주는 이미 남자가 전생에 자기 방패돼주다 죽엇고 이래서 이번생엔 내가 지켜주겟다는 마음가짐으로 왓는데 남자가 또 자기 이용이나 하라는 말하고 잇으니까 ptsd 씨게 눌린거임
서로 지랄은 하는데 나보다 니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사랑고백하고 잇는거임 미친또라이순애충들이
신서리의 차세계에 대한 마음은 전부 진심이었으나 그를 위함과 동시에 자신을 위한 방어기제로 쉽사리 행동이 바뀌었기에.. (불안하겄죠) 오직 나만을 이용하라고 못 박은 뒤 또 한 번 너와 나의 맘이 같은지 확인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난리통에도 키스를 시도(?)했다고 느껴져 슬펏음
앞서 보여준 키스도 어떻게 보면 너와 나의 맘이 같은지 확인하기 위한 수단인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본인이 쏟아내는 말들에 스스로도 상처받고 사랑하는 여자도 상처받아 있는 상황에서 어깨에 고개 처박기로 감정을 다스리는 동시에 어떠한 미안함을 표하는거죠 어떨땐 행동에 말로 전하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