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첫공 무사히 마쳤습니다~! 30여년전 귀한 가르침을 주셨던 남경읍 선생님과 드디어 한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더욱 영광이었습니다. 조광화 연출님이하 모든 스텝분들과 열정이 넘치는 우리 멋진 학생들 그리고 함께 웃고 울며 박수로 화답해주신 관객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는 제26회 밀양공연예술 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어서 밀양에 다녀왔습니다. 와보니 밀양 정말 좋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KTX덕분에 이동시간도 짧아서 저녁에는 연습실에서 공연 연습도 넉넉하게 할 수 있단 사실) 근데요~~ 낮에 먹은 돼지국밥 덕분에 하나도 안힘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