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의 팬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침대에 누워 쉴 수 있네요.
세월이 흐르며 서로의 눈가에는 조금 더 짙어진 시간이 담겼지만, 그만큼 서로를 향한 믿음은 더 깊어졌다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칭다오의 마천루를 떠올리며 그 풍경을 그려보기도 하고, 오랜만에 팬분들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운동도 열심히 했더니 컨디션이 꽤 좋은 하루였습니다.
적막한 무대 위에 잔잔히 흐르던 BGM을 들으며, 언젠가 다시 중국에서 노래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스쳐 지나가 더욱 즐거운 내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오늘 와주신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또 중국 어딘가에서 꼭 찾아뵙길 바라며…
잘 자요
#HENECIA #KIMHYUNJOONG #김현중 #キムヒョンジュン #金賢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