힣은 종이책을 읽는 능력을 상실한듯싶다. 대신 귀로 잘 듣는 능력을 얻었다. 그래서 더 이상 독서 시간을 카운트 할 필요가 없어졌다.귀는 덮게가 없으니까! 독서 패턴도 바뀌었다. 완독은 없다. 목표도 없다. 널뛰기독서다. 평균의종말 오디오북의 시대 https://t.co/RzpQsnwcfG
마이클 A 싱어. 453시간을 들었다고 한다. 들으려고 들은것 은 아니다. 매번 새롭다. 가슴이 뻥. 탕탕. 지식관리pkm과 무슨 상관? 있을수도 없을수도. 지식관리란 앎의틀을 깨는 과정이라 아는 힣에겐 지금 여기 존재 만족 감사 영감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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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틀. 디지털가든 만들고. 불완전한 조각들을 기록하는 이유는.. 결국 앎의틀을 깨려는 노력이기도하다. 페러다임의 전환. 아! 놀랍게도. 구도의 길 같다. 깨닳음? 인식의 전환. 방법이 있는가? 없이 있다. 길 없는 길. 그저 오늘 텍스트를 쌓는 것이다. 처음에 지식관리 할때는 이게 아니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오직 지루하기 때문에 일을 하듯이, 때때로 나는 아무 할 말이 없기 때문에 글을 쓴다. 나는 꿈꾸는 상태에 빠진다. 생각하지 않는 자라면 그런 백일몽 속에서 자신을 잃겠지만, 나는 글을 쓰면서 나를 잃는다. 나는 산문으로 꿈을 꿀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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