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콘 솔로콘 보면서 재재계약 정말 쉽지 않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함
개개인의 역량과 하고싶은 음악이 뚜렷한데 용케 같은 회사에서 재재계약했구나 싶음
그래서 다시 승철이의 생각많음이 이해가 되기도 했고.
확실히 그룹으로서는 할 수 없는걸 유닛과 솔로로 많이 보여주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그걸 개개인이 너무 행복하게 잘 확장해나가고 있는걸 보니까
나조차도 2년뒤에 세븐틴은 너무 많이 달라져있겠는데(좋은 의미) 라는 생각과
더 크게 날 수 있게 서로서로 준비를 하는 느낌이라 나 혼자 이상한 기분을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