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 하루에 한 편씩 국내든 해외든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단편소설 읽기 중. 띄엄띄엄 읽던 걸 루틴화해봤다. 어차피 읽을거리는 많다. 지금은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6>
잠자기 전 - 이외에 뭐든. 이번에는 천천히 읽고 싶은 책을 배치했다. 지금은 최은영의 <백지 앞에서>
요즘 책 읽는 루틴
회사 출퇴근, 짬날 때 - 재미 위주 전자책. 짬짬이 읽기에는 폴드8은 이북리더(7인치와 바형)보다 유용하다. 지금은 요 네스뵈의 <레오파드>
집안일할 때 - 오디오북. 오디오북은 소설보다는 짧게 끊어지는 컨텐츠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지금은 이다지의 <최소한의 세계사>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생각. 유시민. 생각의힘
📌 유시민의 날카로운 정치 비평
✏️ 유시민 작가가 오랜만에 정치 비평서를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은 그동안 유튜브와 언론 민들레에서 펼쳐온 그의 정치 관련 이야기를 한데 모았다.
#헌이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