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정 킥복싱 선수를 하고 싶단다. 체력키우라고 보냈더니... 그럼 관장님께 너의 선수로서 자질을 묻겠다니 자기를 응원 안해준다며 자존심이 상한다며 억울하다며 성질내며 운다. 난감하네... 야~ 부모는 속도 없냐? 자식이 원한다고 다 잘한다 잘한다 해야하냐~~~오랜만에 대나무숲에 가고 싶다.
리틀정 개학.담임선생님께서 수업을 수업시간대로 하라는데 올라온 강의는 최대 20분이고 나머지 25분은 자율?학습.리틀정 2교시까지 하더니 7교시 수업을 거의 끝내가는 친구들이 있다며 자기도 그렇게 한다길래 선생님 말씀대로 하랬더니 수업시간 맞춘다며 교복입고 침대에서 자고 있다.급식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