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찾아본 바를 종합해보면, 요즘 일본 ott 플랫폼들이 가입자 유치를 위해 독점 스트리밍권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사실 우리는 하던대로 스테이지크라우드에서 할 수도 있었을 거 같은데 제왑 다른 그룹들도 일본 ott로 가는 것을 보면 그게 돈이 더 되는 듯?
그럼 해외 팬들은 어떻게 하느냐..중계권을 쪼개서 해외 송출은 비욘라로 하거나 아님 한국의 경우는 cgv 라이브 뷰잉을 하기도 한다고 함. 작년 트와 콘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다고.
근데 우리도 그런 케이스라면 라이브 스트리밍 공지 시에 같이 공지되었을 거 같은데 공지 없는 거보니 그냥 팬들 맘 상하게 한 체로 내버려둘 거 같음.
이득이 되는 플랫폼으로 가는 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님. 엔터놈들이 꾸준히 팬들 상처주는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 뭐라고 하는거지. 팬들 빈정상하게 하면 막 도파민 돌고 뿌듯하고 그러나? 이렇게 막 대해도 니들이 어쩔거야 하는 그 마인드는 전세계적인 케이팝 어쩌고 하는 시대에 너무 후진 거 아니냐?
260123 포스트잊
📝 from.이준호
두 눈을 감고서 너를 안고서
지쳤던 하루 비로소 놓아 버리곤 생각해
그저 너 하나면 된다고
내 앞을 비추는 빛은
시간이 흐르고 꽃이 진대도
우린 아름다웠던 그때로 남길 기도해
변함 없이 계속
어떤 말로도 부족한 걸
사랑이란 단어 말곤
밤 새워 속삭이던 우리의 긴 시간들도
별처럼 셀 수 없는 약속들도
영원히 나 함께 지켜 갈테니
안녕 내 전부인 너
나에게 가르쳐주던
또 하나의 사랑
항상 곁에 있기로 해
한참이 지나도
모든 계절을 걸을 테니까
https://t.co/I5RgrwUe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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