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견이 된 안내견은 사람 3-4살의 지능을 갖는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하면 적어도 '자신 때문에' 가게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박씨의 안내견 세찬이도 산책을 하면서 식당에 가기까지 들떠있고 신나는 걸음걸이를 하다가도 박씨가 거절당하면 '터벅터벅' 발을 내딛는 게 하네스(목줄)를 통해 느껴질 정도다.
박씨는 "거절당해도 일부러 티 내지 않고 밝은 목소리를 내며 만져줘도 자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걸 세찬이가 다 알더라"고 털어놨다.
청주 카페 알바생 고소사건 점주가 갓 20살인 알바생한테 6천만원까지 요구했다고 함
음료 3잔 마셨다고 횡령 및 절도라고 고소함.
저기는 현재 어디 카페인지 다 나옴
요약하면
🔸성실히 근무했던 알바생이 퇴사 후 점주로부터 12,800원 상당의 음료 횡령 및 절도 혐의로 고소당함.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음료 제조 과정의 참작 사유 등을 이유로 보완 수사를 요구.
🔸이전 근무지 점주 또한 고소를 빌미로 협박하여, 알바생은 5개월 치 급여보다 많은 550만 원을 합의금으로 뺏김.
🔸취재 결과 점주가 제기한 쿠폰 부정 적립이나 현금 절도 등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
🔸이 사건들로 인해 알바생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
누누이 말하지만 자고로 사람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발전을 해야하는데 홍명보는 10년이 지났어도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하는 인간.
홍명보에게는 절대 전술을 기대하면 안된다.
자신보다 뛰어난 세계적 감독들은 국가대표 감독을 맡을 때는 연봉을 낮춰 받는게 당연한데, 홍명보는 오히려 프로 감독때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았다.
20억이면 능력에 비해 수 십 배는 많이 받고 있다.
게다가 국대감독을 할 수 있는 것이 P급 자격증인데 홍명보는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만 보유한 상태였음에도, P급 자격증 취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도 이를 취득했다는 특혜 의혹이 있다.
한국 축구 사상 역대 최고의 라인업을 가지고도 이번 월드컵은 조별 예선 1승이라도 한다면 잘한 것이다.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유가족 측은 폭행 피해 후 초동대응부터 피의자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등록 2026-03-31 08:55
https://t.co/2zETT24zKu
20대 무리에 끌려다니며 아들 보는 앞 묻지마 폭행…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난 김창민 감독"
"가해자 영장 기각에 유족 오열.집 가깝고 도주 우려 없다' 살인자들과 한 동네 사는데 '불구속' 4개월 끈 부실수사에 영장 기각까지.. 대한민국 사법아~~~이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