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you see the rainbow?> 이준호
- 태풍상사 OST
every time 새벽공기속에서
끝도 없에 헤엄치는 것만 같았어
말이 안되는 이야기 속에서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공상에 빠져들곤 해
흑백색이던 내 세상을 다시한번 가득채우려해
did you see the rainbow
저 보랏빛 넘어 그리던 네가 있을까
I just want the rainbow
먼길을 돌아간다해도
I believe in my shine every day
너무 당황스러운 글을 봐서 참으려다가 글 씁니다.
발표 나자마자 축하 광고해주려고 카페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3층에 작은 전시 공간이 있다고 하셔서 광고 보러 오신 팬분들 겸사겸사 재밌게 놀다 가시라고 특전 '사비'로 주문해서 이벤트 카페를 추가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렇게 이벤트 카페를 준비하면 광고, 특전 제작 비용은 모두 당연히 주최측 사비입니다. (모르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지출된 특전 비용은 럭키드로우나 특전 재고 판매로 지출비용을 메웁니다. 행사 규모가 클수록 특전 & 디피 비용 지출도 크겠죠.
이번에 저는 애초에 광고를 목적으로 (지출비용에 대한 상쇄 생각 없이) 행사를 계획했기 때문에 럭키드로우를 하지 않는다고 공지에 써두었습니다. 재고 판매 계획도 당연히 없기 때문에 특전 수량 파악차 미리 수요조사도 하는 겁니다.
아래 사항은 어떤 분과 디엠을 하다가 도통 이해가 안 가는 말씀을 하시기에 따로 설명합니다..
* 음료 디저트 세트를 굳이 묶는 이유 : 카페 측에서 공간을 내어주기 때문에 주최는 팬들을 모아서 카페측에 매출 발생을 시켜줘야 합니다. 주최가 사비로 예쁜 특전을 많이 준비할수록 팬분들이 주문을 해주시겠죠. 그 매출을 모두 카페가 가져가고 그것을 대관비 대신 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 측에서 최소 매출을 정해주기도 합니다. 최소 매출이 차지 않으면 주최가 그 금액을 모두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 위험부담을 안고 행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일례로 인스파이어 카페 같은 경우 매출조건이 550만원이었습니다. 매출 못 채울까봐 벌벌떨면서 특전 많이 넣었습니다..
생일 카페, 이벤트 카페를 어떻게 생각하고들 계신지 모르겠지만 주최가 돈 벌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적자 안 나면 다행인 천하제일 가오대회입니다... 하............. 이걸 왜 설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PM 이준호, 17년 만에 JYP와 이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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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호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4월 15일 자로 종료된다 밝혔다.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준호는 2008년 그룹 2PM(투피엠)으로 데뷔한 이래 가수와 배우 각 분야에서 진심을 다하며 최고의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당사와 수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아티스트의 빛나는 계절을 함께 했다. 17년 동안 회사의 성장과 여정에 동행해 준 이준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준호 역시 "지난 17년 동안 아낌없이 지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긴 시간 함께하며 쌓은 인연과 베풀어 주신 응원의 가치를 소중히 간직하며 나아가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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