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은 그저 필요할 때마다 다리 벌리는 전용 욕구 배출용으로 육변기 걸레에 불과한 암캐년이라고 가스라이팅 하기. 처���엔 조금만 건드려도 무서워 했던 년이 이제는 남들 몰래 느끼는 야한 스릴에 중독돼서 하루종일 보지 쑤시는 생각만 하는 년. 벽으로 밀치고 키스하며 가슴 움켜지고 옷 찢어질 때까지 가슴 난폭하게 다루기. 짧은 치마 입은 년 팬티 내리고 허벅지 안쪽 사이로 자지 밀어넣고 보지랑 마찰하기.
나 보러 오겠다고 이쁘게 꾸미고 온 년 과격하게 다루기. 만나자마자 저돌적으로 키스하며 팬티속에 손가락 집어놓고 오줌구녕 괴롭히면서 씹질하기. 키스 멈추니깐 헥헥 거리는 년 바로 머리채 잡고 목구녕 깊숙히 자지 밀어놓고 머리끄댕이 흔들기. 자지 빼니깐 자지랑 입에 연결된 침 늘어나선 입가에 침범벅과 함께 머리 ��클어진 년. 바닥에 침 뱉고 핥아먹으라고 시킨 뒤 예쁜 년 망가지는 모습보며 비웃기.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애기한테 머릿속이 온통 야한 생각으로 가득찰 때까지 변태년으로 물들게 하기. 처음으로 자기 손이 아닌 남의 손으로 보지 쑤셔주며 오줌구녕 괴롭히기. 옷 사이로 손가락 집어넣고 처음으로 만져지는 가슴 난폭하게 다루기. 키스해주세요 라고 애원하게 만든 뒤 벌린 입에 침 뱉어주고 거칠게 키스하기. 나 없을 땐 내 생각하면서 습관적으로 팬티속에 손가락 집어넣는 년.
오줌구녕 옆 허벅지 사이, 엉덩이, 골반에 자기 스스로가 걸레인 걸 자각하도록 추잡하게 낙서 새기는 년. 그 사이에 내 이름까지 하트 붙여가며 새기는 년. 자지로 보지 괴롭히면서 나 밖에 없다고 감사하다고 가스라이팅 세뇌하기. 먹고 버려도 돼? 라는 물음에 제발 버리지 말라고 울먹이면서 박히는 년. 하얀액체 쌀 것 같다고 하니깐 내 아기 갖고 싶다며 제발 안에다 싸주세요 임신시켜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년.
아직 경험 없는 아가한테 짧은 치마 입고 오라고 자취방으로 부른 뒤 현관문 앞에서부터 ���손으로 엉덩이 과격하게 주무르며 키스하기. 입안에 자지 우겨넣고 어떻게 빨아야하는지 쓰다듬어주며 아가한테 알려주기. 친절하게 알려주다 조금씩 뒷 머리 누르며 목구녕까지 자지 밀어넣기. 가르치니깐 금방 잘 빨아먹는 변태년. 키스해주며 팬티속에 손가락 집어넣고 보지 망가질 때까지 괴롭히기. 치마올리고 팬티사이에 우겨넣고 첫경험인데도 난폭하게 박아주기.
발자국 소리 울리는 비상계단에 앉아 기다렸단 듯이 목구녕까지 자지 넣는 년. 몇번 쓰다듬어 주다가 머리채 잡고 난폭하게 흔들기. 빼니깐 자지에 묻힌 침이랑 함께 연결 되어서는 입가에 침 범벅으로 헥헥 거리는년. 신음 소리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지 거칠게 박으며 시험해보기. 처음 둿치기 할 때 보다 갈수록 점점 엉덩이랑 세게 부딛혀 소리 울리자 남들 몰래 하는 스릴에 심취한 년.
박힐 때마다 좋다고 눈깔 처올리며 신음 소리 내지르는 년. 소리 새어나가지 않도록 손바닥으로 입 막고 더 거칠게 박아주다 멈추니깐 혀 내밀고 허리, 허벅지 온몸으로 느끼며 움찔거리는 년. 습관적으로 엉덩이, 허벅지, 가슴 때리면 더 좋다고 입 벌릴 때 입속에다 침 뱉어주고 키스해주며 혓바닥으로 침 섞어주기.
룸카페에서 영화 보는 척하며 자연스럽게 팬티속에 손가락 집어넣으니깐 부끄러워서 고개 돌리는 년. 손가락 움직일 때마다 어쩔 줄 몰라하며 숨소리 거칠어지는 년. 피하는 눈길 똑바로 강제로 마주보며 키스하기. 키스한채로 난폭하게 오줌구녕 괴롭히니 소리도 제대로 못 내고 끙끙 거리는 년. 눈 앞에서 팬티속에 넣었던 젖은 손가락 움직이며 애액 늘어나는 거 보여주기. 젖은 손가락 입속에 넣고 혓바닥과 함께 거칠게 휘저어주기.
더러운 공중 화장실에서 머리채 잡히고 자지 빠는 년. 화장실 사이에 쌓인 자지 비린내 맡으며 보지 씹질 하는 년. 자지 비린내 맡으며 보지 씹질하니깐 유두 딱딱해지고 팬티 다 젖은 년. 종아리에 팬티 걸친채로 치마 올리고 뒷치기 하기.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신음 참고 숨소리만 거칠게 들리는 년. 평소 일상적인 모습과 달리 배덕감에 흥분한년. 발자국 소리에 숨 죽이는 년 더 거칠게 박아주기.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초조한 상태로 나만 기다리는 년. 내가 조금이라도 연락 늦게보면 분리 불안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년. 내 연락 왔나 안 왔나 1분도 채 안 돼서 발 동동 구르고 손톱 물어뜯으며 확인하는 년. 빨리 만나서 내 체취 맡으며 얼굴 보고 만지고 싶다고 하는 년. 그런 년 전화로 만나자 하고 쓰다듬고 이뻐해주기. 그렇게 서서히 나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년으로 가스라이팅 하기.
전화할 때 마다 습관적으로 팬티속에 손가락 집어 넣는 년. 주인 목소리 들을 때 마다 자기도 모르게 오줌구녕 휘젓는 년.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척 하며 애타게 만들기. 급해졌는지 숨소리 격해지고 점점 목소리 떨리는 년. 자기 이름 불러주니깐 흥분돼서 억제 안 되는 감정으로 더 거칠게 쑤시는 년. 전화하는 내내 찌걱 찌걱 소리 다 ���리는 년.
오늘도 어김없이 보지 검사를 위해 인스타 디엠으로 사진 보내는 년. 친구들과 나눈 디엠, 남사친과 나눈 디엠 등 많은 인스타 디엠창 중 나와 나눈 디엠 절반이 자기 가녀린 피부로 채워진 년. 인스타 피드에는 옷 입은 사진으로 도배된 년. 나와 나눈 디엠창은 옷 벗은 사진으로 도배된 년. 평소에 남들 몰래 쌓인 욕구 같이 풀어주기. 너밖에 없다며 말 잘듣는다고 칭찬으로 이뻐해주기.
다정하게 대해주는 척 하며 가스라이팅으로 조금씩 야한 행동하게 만들기. 확인할 것 있다고 하면서 자기 여린 피부 나오는 알몸 카메라 렌즈 앞에 찍게 만들기. 보낸 사진들로 하여금 여린 피부보며 이쁘다고 주인 목소리 들으니깐 기분 좋아서 서서히 귀,볼따구,몸 뜨겁게 달아오르는 년. 난폭하게 쑤시고 싶어서 젖은 허벅지 자꾸 떨리는 년.
카메라 앞에서 다리 벌리고 오줌구녕 보이며 자기소개 하는 년. 인격모독하며 자존감 짓 밟으니깐 허벅지 부들부들 떨며 쑤시고 싶어서 초조해하는 년. 평범한 삶속에서 이렇게까지 추잡하게 망가지는 모습보고 비웃어주기. 자기 망가지는 모습에 스스로 심취해 허벅지랑 다리 아래로 흥건하게 젖은 년. 근질근질한 부위 제발 쑤시게 해달라고 목소리 떨리는 년.
밖에서는 조신한 척 도도한 척 아무것도 모른다고 순진한척 이쁨 받고 공주 대접 받는 년. 내 앞에서는 남들 몰래 무릎 꿇고 눈깔 처올린채로 다리 벌려 허벅지 사이로 보짓물 질질 흘리며 수치심 느끼는 걸 즐기는 구제불능 걸레년. 본능에만 충실한 가축인지 짐승인지 본인 스스로 판단도 못하는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