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참교육' 필수 시청해야겠네ㅋㅋㅋ
전교조 개발작중
전교조 등 65개 단체와 개인 1000명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넷플릭스 한국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드라마 '참교육'은 교권 보호를 빌미로 학생 인권을 짓밟고, 학교 내의 폭력을 정당화하며, 사회적 분노를 자극적인 방식으로 소비한다. 이는 교육과 청소년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윤리 기준조차 무시한 것이다"라며 드라마 <참교육> 제작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 좌빨이 지랄하면 뭐다?
https://t.co/7HWvI9LvbX
Koreans, you can’t expect the U.S. to “step in” and save you. Again. Do it yourself, the people. It would be nice for the USA to help but don’t expect it. You got this 🫡
멘탈이 약하고 결핍이 심하며 내면이 ㅄ인 사람들은 사소한 거에 트리거 잡혀서 성질을 버럭버럭 내는데, 자기 성질 받아 줄 특정 대상(만만한 상대 예시: 가족)에게만 그러는 특징이 있음. 내로남불은 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은 뒤로 미루고 별 시덥잖은 일들을 중요시 여기는 경향도 있음.
광장에는 교복 입은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 심지어 바다 건너 유학생들의 시국선언이 연일 울려 퍼지고 있다. 가장 어리고 힘없는 자들이 기어이 걸어 나와 국가의 책임을 묻고 있다.
그런데 이 벅찬 풍경 뒤로, 참으로 기괴한 적막이 흐른다. 평소 같았으면 이 광장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하며 마이크를 쥐고 흔들었을 그 요란한 이름들은 도대체 어디로 증발했는가.
가장 먼저, 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상아탑의 찌질한 풍경이다.
과거 우파 정권의 사소한 흠결만 보여도 앞다투어 붓을 꺾는 비련의 지식인 흉내를 내며 ‘시국선언문’에 이름을 얹어대던 그 고고한 대학교수들은 지금 어디에 숨어 있는가. 교복 입은 어린 제자들은 아스팔트 위에서 민주주의의 압살을 탄식하며 피를 토하고 있는데, 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는 자들은 연구실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단체로 시력을 잃었다.
헌정 질서가 짓밟히든 말든, 행여 이재명 정권과 좌파 지자체·교육감들이 내려주는 짭짤한 연구비와 용역 프로젝트가 끊길까 두려워 차마 입을 뗄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건 제발 아니길 바란다.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계산기만 두드리는 지식 소매상들을 어찌 학자라 부르겠는가.
더 나아가 종교계와 법조계의 낡은 완장들은 한층 더 엽기적인 코미디를 선사한다.
광우병과 촛불 정국마다 가장 먼저 광장에 제단을 차리고 핏대를 세우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은 지금 어느 성당 지하에 웅크리고 계신가. 헌법기관이 주권자의 표를 훔치고 증거를 불태운 이 거대한 불의 앞에서는 갑자기 성수(聖水)가 말라버리기라도 했는가. 아군이 저지른 민주주의 파괴에는 철저히 눈을 감는 그 비루한 선택적 분노. 이쯤 되면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 ‘정의구라사제단’, 혹은 ‘선택적 정의구현사제단’으로 정직하게 개명하시라. 진영의 유불리에 따라 묵언수행을 하는 사제복이라면, 그것은 종교인의 제의가 아니라 정치 브로커의 작업복이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던 ‘민변’의 행태는 얄팍함의 극치다. 시민의 참정권이 박살 나고 입술이 꿰매지는 현장을 목도하고도 권력을 규탄하는 그 흔한 성명서 한 장 내놓지 않는다. 일각에선 민변이 선관위를 상대로 '정보공개청구'를 했다며 변명하지만, 이것이야말로 가장 역겹고 눈물겨운 '알리바이용 면피'다. 정권을 향해 날 선 비판을 할 성명서 배포는 없고, 훗날 "우리도 가만있진 않았다"고 변명하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무기력한 행정 서류 한 장 달랑 던져놓고 꼬리를 만 것이다. 그들도 이참에 ‘민주당을 위한 변호사모임’이나 ‘유사(類似) 민주사회를 위한 서류대행 모임’으로 간판을 바꾸는 것이 낫겠다.
권력의 감시자를 자처하던 ‘참여연대’는 정작 주권이 강탈당한 아스팔트 위에는 '참여'하지 않은 채, 이재명의 눈치만 살피는 '방관연대', '침묵연대'로 쪼그라들었다.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때 비장한 텍스트를 남기며 분노를 뽐내던 ‘소셜테이너’ 연예인들 역시, 권력과 팬덤이 쥐여주는 '대본'이 없으니 단체로 로그아웃 버튼을 누르고 꿀잠에 빠졌다.
‘정의’, ‘민주’, ‘참여’, ‘지성’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단어들을 이마에 박아놓고서, 정작 그 가치가 썩어빠진 선관위와 권력에 의해 능멸당할 때는 쥐구멍을 찾는 어른들. 말뿐이 아닌 진정한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꼿꼿한 시국선언문 앞에서, 잔뜩 몸을 사린 채 눈치나 살피는 꼴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가?
이름은 그 존재의 본질을 담아야 한다. 얄팍한 정치색을 도덕과 지성으로 위장해 온 그 사기극의 유통기한은 끝난 듯 보인다. 부디 아스팔트에 선 어린 제자들과 학생들 앞에서 최소한의 부끄러움이라도 덜고 싶다면, 내일부터는 그 가증스러운 간판들부터 시원하게 내다 버리기를 건조하게 권한다.
스레드에서 도는 카더라👀
—
오늘 새벽2시쯤 50명정도 모아놓고 민주당에게 보복을 당하여 내일부터 감옥에 들어가시고 개헌하면 자살당한다는 기자님이 모든 비밀을 폭로해주셧다.
신상보호를 위해 어느 회사인지는 말 안하겠다.
1. 현재 한국엔 북한군만 최소 5만명 이상 들어와있음
2. 문재인이 넘긴 usb는 원자력발전 관련 usb
3. 개구리군복에서 디지털 군복으로 넘어간 이유는 김대중이 대북지원을하고 북한이 그 돈으로 한국 군복을 구매해서 한국에있던 북괴군과 북괴군이 남침하여 한국에 침투해 전쟁을 일으킬여함
4. 박근혜가 세월호사고 초반 7시간동안 아무 것도 못한이유는 머리만져서 늦은게 아니라 청와대에서 비상대책위원회에 이동중에 민주당쪽이 대통령 경호팀에 교통사고를 일으켜서 다시 청와대로 돌아가느라 7시간 늦은거임
5. 미군과 미국정부는 한국에 개입할 준비를 이미 끝냈음 우리가 참여를 개헌전까지 우리가 계속 일어나야함. 지금 인원으로는 부족함
6. 계엄령 일으킬 확률 높음
7. 이렇게되면 전작권이 미국에 넘어가면서 윤통은 석방됨
8. 단순히 미국이 개입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민주당 및 국민의힘을 뒤집어엎고 현 정치인들 아예 정치인생을 못살게 해야함
9. 만약 이재명이 마두로 당한다면 앞으로 한국의 선거감시는 미국 일본이 맡게된다 함
10. 이재명은 김일성대학장학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