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윤대통령 당시 국정원이 실시한 선관위 보안점검 내용
**말이 보안점검이지 시스템 해킹으로
부정선거가 가능한지에 대한 테스트였음.!
생각보다 투표용지 빳빳한것이 문제다.
비밀번호 12345 다. 보안 취약했다. 정도로만 아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국정원에서 어떤 내용으로 선관위를 점검했는지 설명 드림.
다만, 이것은 투표 당일에 부정선거로 이어졌다는
결론을 의미한다는 것은 아님을 미리 말하겠음.
그래서 나는 이것을 부정선거 베타버전 라고 부르겠음
부정선거 베타버전 내용
1. 외부인터넷망에서 내부망을 사용하는 선거시스템 침입가능
2. 통합선거인명부 시스템 해킹
- 유권자 현황 : 없는 유권자 등록가능
- 사전투표여부 조작 : 한사람을 안했다고 안한사람을 했다고
조작 가능
- 사전투표용지 무단으로 대량인쇄가 가능(QR코드, 선관위 직인 똑같이)
3. 재외선거과리시스템
- 선거인명부 탈취 가능
4. 개표 데이터베이스
- 개표 결과 조작 가능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49 : 수기 계수 1624명 vs 선관위 2008명…오류2동 투표소 '384명 부풀리기' 의혹
6·3 지방선거 투표가 마감된 가운데, 선거 공정성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현장 증거가 확보되었다. 서울 구로구 오류2동 제3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직접 손으로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 사이에 384명에 달하는 거대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참관인의 '투표지수 집계표‘에 따르면, 최종 마감 시각 기준 육안으로 계수한 관내 투표자 누계는 1,624명이다. 반면 선관위 전산 누계는 2,008명으로, 실제보다 무려 384명(23.6%)이나 많은 숫자가 전산망에 등록되었다.
이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정밀하게 벌어졌다. 오전 11시~12시 사이에는 5.7%였던 차이가 오후 1시 9.1%, 오후 2시 11.7%, 오후 3시 19.8%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특히 오후 3시~4시 사이에는 전산 누계가 육안 계수를 26.9%나 앞지르며 가장 극심한 불일치를 보였다.
선관위는 투표소 CCTV를 가리는 등 불투명한 행정으로 국민적 불신을 자초해 왔다. 감시의 눈길을 차단한 채 밀실에서 이루어지는 선거 관리는 결코 국민을 승복시킬 수 없다. 반면, 삼엄한 통제 속에서도 매 시간 현장을 지키며 숫자를 기록해 낸 참관인의 헌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킨 진정한 방파제이다.
선거의 주인은 국민이다. 이번 사태는 부당한 행정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깨어있는 '시민의식'과 현장 감시가 왜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번 전산 누계 부풀리기 의혹은 선관위의 자체 해명으로 끝낼 사안이 아니다. 전산 조작 가능성에 대해 독립적인 특별검사(특검)를 즉각 도입하여 진상을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한다. 아울러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선관위 책임자들을 전원 문책하고 엄중히 처벌해야 마땅하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부방대
야이 씨발 새끼야. 니가 지금 말한 게,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할 때 말한 그 이유잖아!
– 선관위 문제가 심각한데 헌법기관이라 제대로된 조사를 할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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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윤석열 대통령한테는 지랄하고 탄핵한건데?
(왜?) 계엄같은 수단으로 강압적으로 서버, 명부, cctv, 내부자료...등등 수사하면 니들이 한 몸통인게 드러나니까? 아님말고 시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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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니가 앞으로 하려는거??
이제 딱 알겠다.안봐도 비디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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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같은수단이 아니라, 평화적으로 현재의 선거 시스템에 대한 근본을 고치자거 하면서 **개헌**하자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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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선관위 우덜식으로 "조사"하고 "개혁"한 뒤에,
이제 개표뿐 아니라 투표도 전자투표기 도입해서... 앞으론 완전하게 니들 맘대로 그냥 손가락 딸깍으로 통제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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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아니냐고? 뜨끔하냐?.. 이 시발새끼들)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의 공소취소는 탄핵 사유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재판 공소취소에 대해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된다’고 했다.
국민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
검찰·특검의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자기 재판의 ‘공소취소 가이드라인’을 준 것이다.
삼권 분립을 침해하고,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와 평등권도 침탈했다.
헌법을 직접 파괴하려는 것이니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 이재명 공소취소는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공소취소에 대한 민심의 답은 나왔다. 공소취소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https://t.co/mA621R7Geo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소감
1. "열 몇 명이 투표를 못했다는데 결과에 영향도 없고"
2. "한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는 생각을 못한거죠"
3. "나도 민감도가 많이 떨어졌다."
1. 영향이 없는게 아니라 서울시 비례대표 숫자가 바꼈습니다.
2. 이것을 구조적인 문제로 못봤다는 것은 무능함의 표현입니다.
3. 국민주권, 국민 기본권이 침탈당한 것을 보고도 민감도가 떨어졌다면 국민의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