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that I finally saw chanyeol in London who has been the love of my life for 13 years, that he took my gifts and even signed my album and wrote "I love you" without me asking, he is the nicest person on this planet 🩶
He was happy to see a male fan haha
#SMTOWN_London
#엑소엘소리질러#메가죽순이예약
😗6월 둘째 주 - 첫 번째 경기
💙<only 매장> 그룹 포토 & 첫번째 싱글 포토&키맵&mega song
💙엑소 이즈 커밍 & PHOTO DUMP1
😗6월 셋째 주 - 두 번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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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 세 번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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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짱식(@ddyo_0112 )과 동행했으나 아래 일로 인해 글을 적습니다.
1. 사생 의심 정황과 모순된 행동
저에게 "엑소와 같은 비행기"로 예약하라고 권유
짱식은 전날에 엑소한테 전달할 편지를 적어놓고 엑소와 우연히 마주친 척, 편지도 옛날에 써놓은 척하며 SNS에 게시
그러면서 "팔로워가 왜 느는지 모르겠다" 라며 은근슬쩍 자랑.
엑소와 같은 비행기로 예약해서 사생으로 의심되는 행동을 했으면서
셋째날에 "누가 트위터에서 자기를 사생이라고 한다"라고 화냄.
2. 동행 내내 일방적인 민폐
동행 내내 본인 사정으로 일행을 대기시킴
N빵을 제안해 놓고 정산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음
본인이 아프다며 다른 동행자에게 약 심부름을 시킴
3. 시세 3배 포카 거래 + 거래 후 차단
"프리미엄시트 포카"를 판매한다고 해서
콘서트 첫 동행에 3박 4일을 같이 지낸 일행이니 믿고 구매
이후 확인하니 시세의 3배가 넘는 가격에 판매
그 후 트위터 들어와보니 블블당함.
Tearing up a bit during the RUN stage. As I looked at them, I couldn't help but think, “Do these people know that I’m able to add another year to my life because of them?” 🥹 I’m truly grateful that I got to spend my birthday watching the group that has kept me going all this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