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B75가 회사 임원의 말실수로 악플에 시달릴 때 방치하던 하이브에게 날렸던 기자분의 일침이 계속 생각남
🗣"원래는 연예인이 싼 똥을 치우는 게 소속사의 업무다 그 일 하라고 수익을 떼주는 거다 그런데 하이브의 경우 회사가 싼 똥을 계속해서 B75가 치우고 있다.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헤어질 결심
우연과 상상
이니셰린의 밴시
kidding
에에올
러브레터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로드러너: 앤서니 보데인에 대하여
소셜딜레마
이터널선샤인
미드나잇 인 파리
그동안 준이가 본 영화와 다큐들 🎞️
대중성보다 메세지있는 작품 위주로 보는 것도 남준이다워서 더 좋은 거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