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 최상엽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미스틱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LUCY의 최상엽 님이 오는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상엽 님은 앞으로도 LUCY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 SEOUL
2026.10.23~25
고려대 화정체육관
📍 HONG KONG
2026.11.03
KITTY WOO STADIUM, TUNG PO
📍 SINGAPORE
2026.11.14
CAPITOL THEATRE
📍 BANGKOK
2026.11.28
CHAENGWATTANA HALL
#LUCY#루시#ISLAND#ISLAND_ENCORE
XMF 2026 ⭑ LUCY(@BANDLUCY_mystic)
“찬란한 사계를 청량하게 물들이는 밴드”
국내 밴드 씬에서 보기 드문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는 밴드로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봄의 ‘개화’부터 겨울의 ‘난로’까지 사계절의 서사를 넘어 한 편의 영화 같은 풍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아름답고 마법 같은 음악을 선사하는 밴드.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KSPO DOME을 매진시키며 K-밴드 씬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다.
「輝く四季を爽やかに彩るバンド」
韓国のバンドシーンでは珍しいヴァイオリン奏者を擁し、独自の確かな音楽世界を築いてきたバンド。
春の『개화(開花)』から冬の『난로(Stove)』まで、四季をめぐる物語を通して、まるで一本の映画のような情景が目の前に広がる、美しく幻想的な音楽を届けている。
アーティストにとって夢の舞台であるKSPO DOMEを完売させ、K-BANDシーンを最も熱く盛り上げている。
“The Band That Paints the Four Seasons in Radiant, Refreshing Colors”
A rarity in the Korean band scene with a violinist among its ranks, LUCY has built a musical world entirely its own. From the “개화 (Flowering)” of spring to the “난로 (Stove)” of winter, they offer beautiful, spellbinding music that unfolds like a film before your eyes, telling the story of all four seasons. Having sold out KSPO DOME, a dream stage for artists, they are now among the hottest names in the K-BAND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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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F 2026
Croxx The Sound, XMF!
2026. 10. 03(Sat) – 10. 04(Sun)
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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