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지금 괴출 2주 넘게 밀려있다는게 다 거짓말같고 트위터도 보름만에 들어온건 더 거짓말 같아요..ㅎ.... 월말에 갑자기 지사발령을 받아서 6시간 통근하는 삶을 사느라ㅎ 아 근데 통근 6시간은 진짜 아무도안믿으실것같아서쓰면서도 어이가없네요ㅋㅋㅋㅋㅋㅠㅠ
https://t.co/0RzszLugcO
그런데 아마 애절한 분위기를 원하셨을 것 같아서..
원래 세계로 떠나기 전날
얼굴 마주보고 누워있다가
포도 얼굴 더 바라보면
가지말고 옆에 있어달라는
볼품 없는 말 나올 것 같아
마지막으로 입술도 못 맞추고
최요원 두 눈만 꼭 감으면
말없이 토닥여주는 그런거..
https://t.co/9mAghCTOjM
순간 높아지는 시야
뻐근하게 힘들어간 아랫배에
아슬아슬 걸터앉은 김솔음
뒤로 넘어질 것 같아
허벅지 위로 손 짚었다가
열감에 기겁하고 떼내면
못 참고 웃음 터진 최요원
더 선명해지는 복근 느껴져
ㅈ됐다
도망치려는 솔음이 허리 눌러잡고
더 놀자, 포도야ㅎ
탄탄한 가슴위로 손 올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