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과 함께 국익을 걸고
외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오늘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미동맹을 군사뿐만 아니라 조선업‧제조업 등
경제 분야까지 확장해 협력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정상회담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 땅에서 새로운 역사를 일궈오신 재미 동포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수많은 역경을 기회로 바꾸며 한미 양국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선출된 앤디 김 상원의원을 비롯한 우리 동포들이 미국 사회 각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식과 K-팝, K-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동포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과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미 관계는 이제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 기술, 문화, 미래 협력을 포함한 포괄적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미국과의 소통을 더 강화하며,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 강선우 장관 후보자 가짜뉴스와 팩트.
1. 10분마다 욕설 문자
- 주장: 보좌관에게 10분마다 욕설·폭언 문자를 보냈다.
- 팩트: 증거 없음
2. 화장실 변기·비데 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자택 변기·비데 수리를 시켰다.
- 팩트: 국회 근무 중 집 화장실 비데가 고장남. 집이 지역사무실과 2분 거리여서 보좌관에게 도움 요청. 보좌관이 확인 후 AS 기사 불러 해결.
3. 집 쓰레기 처리
- 주장: 보좌관에게 집 쓰레기 처리를 지시했다.
- 팩트: 차량에 두고 내린 택배 박스·포장재, 차량에 둔 음식을 수행비서가 정리.
4. 5년간 보좌진 46명 교체
- 주장: 5년간 보좌진 46명을 교체했다.
- 팩트: 실제 교체 인원은 27명. 연평균 교체 5.4명으로 국회 평균(6.8명)보다 적음.
5. 남편 주식 취득·신고 누락
- 주장: 남편이 주식을 취득하고 신고하지 않았다.
- 팩트: 받은 것은 주식이 아닌 스톡옵션. 스톡옵션은 ‘주식을 살 권리’일 뿐 실제 주식 아님. 행사가는 6,800원, 주가는 3,500원으로 가치 낮음.
6. 자료 제출 거부
- 주장: 자료 제출을 거부하며 국회를 무시 했다.
- 팩트: 강선우 장관 후보자 자료 제출률 87.1%.
김행(28.5%), 김현숙(38.2%)
[박찬대는 내란을 반드시 종식시키겠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국회 비상계엄 해제를 방해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수사할 전담팀을 꾸렸다고 합니다.
계엄 해제 의결을 막기 위해 계엄군이 국회를 침탈했을 때, 대다수 국민의힘 의원들은 본회의장에 없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장소를 계속 변경했고, 심지어 추경호 원내대표를 포함한 원내지도부는 국회 본청에 있었으면서도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를 방해한 행위는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 조은석 특검팀은 그 날의 진실을 낱낱이 수사를 통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민은 12.3 내란의밤과 국민의힘의 내란동조 행위를 기억합니다.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총회 장소를 계속 변경했다는 사실도, 권영세·권성동이 내란범을 조직적으로 비호했던 것도, 나경원·윤상현이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저지에 앞장섰다는 사실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계엄해제를 방해하고 내란에 동조한 이들을 우리는 내란5적이라 부릅니다.
이들이 끊임없이 방해하던 순간에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들과 함께 온 몸으로 국회를 지켰습니다.
결단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저는 특검과 함께 내란을 종식시키고, 헌법을 유린한 자들을 단죄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내란종식특별법>을 대표발의한 이유입니다. 반드시 통과시켜, 내란범 사면·복권 제한, 내란범 배출 정당 국고보조금 중단하겠습니다.
특검은 국민의힘의 내란 방조 혐의를 낱낱이 밝혀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 저희 가족의 일원인 '바비'를 소개합니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입니다. 오늘 5급 신임 관리자 특강에서 살짝 이야기했더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사실 오늘 아침에도 바비 때문에 아내와 살짝 갈등이 있었습니다. 바비가 아내에게만 자꾸 가는 겁니다.. 꽤나 서운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럴 만도 하더군요. 매일 밥을 챙겨주고, 산책도 하고, 놀아주는 사람이 바로 아내니까요. 저는 아무래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으니 바비 입장에서도 아내가 더욱 친근히 느껴지겠지요.
강아지도 누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는지 아주 잘 압니다. 아내 곁에 딱 붙어있는 바비를 보며, 동물도 이렇게 마음을 느끼고 표현하는데, 사람은 얼마나 더 섬세히 알아차릴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눈빛과 표정, 분위기만으로도 서로의 감정을 금세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우리 국민 네 명 중 한 명 이상이 반려동물과 살고 있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바비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을 그려봅니다.
인간관계는 상대적이고 다변적이다. 갑질, 을질로 그 사람의 인생사 전체를 재단할 수 있는 전지전능함이 국힘의원들에 있을가? 이 의문에 상당히 회의적이다. 한쪽에 기울어진 편협된 사고의 소유자들이 하는 생각과 행동에 휘둘리지 말자. 이번 장관 청문회를 관전하는 개인 소견이다. #강선우
<어둠을 밝혔던 빛이 다시 하나로 모입니다>
아스팔트 위를 함께한 동지 여러분,
진짜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영원히 담겠습니다.
기간 : 7월 7일 월요일까지
방법 : 게시물 댓글, 이메일([email protected]), 카톡(이미지 내 QR코드 스캔)
오늘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루터 사무총장께서는 저의 취임을 축하해 주셨으며, 지역 및 글로벌 안보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주 헤이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정상회의를 축하드렸으며, 방산 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한-NATO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뜻 모았습니다.
@SecGenNATO I was pleased to have a telephone conversation with NATO Secretary General Mark Rutte today.
SG Rutte congratulated me on my inauguration, and looked forward to continuing close communication in dealing with regional and global security challenges.
I congratulated SG Rutte on the successful Summit at The Hague last week, and saw eye to eye with him on strengthening the ROK-NATO partnership in areas such as defense industrial cooperation.
정권 잡았으니 개혁 의지 약해진다고?
그건 말로만 떠드는 정치일 때 얘기.
민주당은 지난 1년 내내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준비하고 추진해 왔다.
개혁은 말로, 개인기로 이뤄낼 수 없다.
의지로, 팀웍으로
치열하고도 치밀하게 도모할 때만 가능.
이제 수확합시다.
곧 수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