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이 자국민의 희생과 슬픈 개인사들을 강조하며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서의 서사를 강조하는 것이 바로 늘 지적되어왔던 일본식 역사세탁 아닌가요?
아시아 전역에서 자신들이 자행한 가해사실은 흐릿하게 놔두고, 일본인들도 전쟁 피해자였음을 내세우는게 현 일본 역사 문제 핵심같은데.
와 진짜 이런 아련몽롱들 보면 분노 주체가 안됨
모르는 여자 승진하기 vs 내 남편 승진하기에서 내 남편을 고르는 이미 준거집단을 내 남편(남성)으로 잡은 기혼여성분들은 스스로 일 때려치고 전업주부 하셨으면 최소한 집안일 배분은 남편한테 따지세요 염치 없이 같은 여자한테 따지지 마시고
양향자 전 의원이 원외던 시절 최고위원에 출마해서 같이 일했는데 민주당 운동권 텃세가 어찌나 심하던지. 운동권 출신 여성의원들이 양의원을 두고 '우리들은 독재와 싸웠는데 누구는 일신영달을 위해 삼성에 갔다'는 식으로 조리돌리는 걸 보고 어이없어서 퇴근 길에 차 세우고 글도 쓰고 그랬음.
지금 탐라 뒤집어진 이유가 여가부 폐지 남성 역차별부 신설 때문이었어?
그래서 누구 찍었어야 하냐고? 남탓 그만 처하고 니가 찍은 이재명을 패세요ㅋㅋ 머리띠 두르고 시위 안나가냐?
현존하는 정치인 중에 여혐으로 이재명 뛰어넘는 새끼 아무도 없으니까 핑계 그만 대고 비판이라는 걸 좀 해봐
이재명 정부는 정책 전문가, 즉 남성 인권 전문가들을 모아서 정부 조직도를 펼쳐 각종 ‘여성’이 들어가는 부서에 빨간펜으로 밑줄 긋고 하나씩 날리고 있음. 남초 인셀 커뮤니티들은 대재명 갓재명거리면서 파티 열렸고 청년 여성 대부분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