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아빠도 딱히 내 껄 맘대로 먹는 타입은 아니었고… 내가 좀 크고 나서는 아빠가 회사때문에 타지역에 살아서 더 그런 경험이 없는 것 같음… 근데 타인이 내 껄 멋대로 먹으면 그냥 ㅈㄴ 정이 싹 털려버림… 사촌동생이나 친구한텐 걍 그러려니 하는데 그닥 안친한 놈이면 ㅈㄴ 니 뭐냐?싶음
외동특인진 몰라도 내 것과 남��� 것 사이의 구분이 ㅈㄴ 뚜렷함… 엄빠가 나 먹으라고 사온 거, 내돈내산, 엄빠가 나 사준 거=내 꺼. 그 외의 것은 남의 것이라고 생각해서 딱히 건드릴 생각도 안함… 남이 먹는 과자가 아무리 먹고 싶어도 먼저 달라고 하기보단 나중에 내돈내산 하기를 택하는 편…
집중력 개복치들한테는 지루함을 견디는 훈련이 ㅈㅉ 도움되고 꼭 필요하다고함.. 예��� 런닝머신 타면서 휴대폰하거나 노래 듣는 등 딴짓하지 말고 온전히 그 시간을 견디고 한가지 행위에만 몰입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한댓음 그래야 뇌가 지루함을 느껴도 계속 집중할 수 잇는 능력을 기를수잇대
멘션이랑 맘찍으로 응원해주신분들 전부 1지망 붙으시고 우주상향도 뚫으시고 6관왕하시고 대학 골라 가시고 수험생 아니신 분들은 앞으로 치는 시험 올1등급 받으시고 찍는 거 전부 맞으시고 면접도 잘 보시고 항상 합격 하시고 남은 2026년도 엄청나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2027년은 더 좋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