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ong_wuwa 헉 제 청사과 노래는. 사실 저는 메이저곡 위주로 듣긴 해서// 이미 아실 것 같은데......ㅋㄱㅋㄱㅋㅋ 저는 Wanted! Wanted!< 제일 좋아해요😍😍 청사과 특유의 에너제틱한 느낌이 가장 잘 나타난 것 같아서......🥹🥹 하 이런 쌍둥이 이제야 만나서 다행이다//
와 이렇게도 취직이 되는구나..
아빠 돌아가시고
공황이랑 우울증 겹치면서 몇 년동안 경력 없고, 나이만 많은 취준생이 됐거든요? 맨날 탈락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합격한 사람이 출근안한다해서 얼떨결에 취준했어요🥺 지금행복해서 미칠거같아요..ㅠ
이 글보는 님들에게도
행운이 찾아오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