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9 파과 조각의 시간 GV #김성철
투우 네번째 손가락에 항상 끼고 있는 반지는 언제든 쓸 수 있는 탈출용 칼
물에 빠진 후 두손 두발이 묶여있는 상태에서 뚫고 나오는 걸 촬영하긴 했는데 결과물에 쓰진 않음
“조각이 살려준 건 아니고 죽이려고 했는데 투우가 어떻게든 살아나온 겁니다”ㅋㅋ
250609 파과 조각의 시간 GV #김성철
투우는 조각이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져주고 답을 스스로 얻게 도와주는 천사같은 존재잖아요
감독님한테 천사 소리 듣고 뿌듯한 애교둥이 어깨 으쓱 입꼬리 한껏 올리고 예쁜짓😌 천사링이랑 날개 보인다 보여👼
우기가 희주 좋아해요?
ㄴ그런 스포되는 질문을..몰라요!
이번 작품에선 죽지 말아요
ㄴ왜 난 맨날 죽을까
골드랜드 홍콩 디플 인터뷰 때부터 우기희주 가능성을 느끼고 우.희.좋 질문한 우기희주 붐업단..안알려줬지만 알아서 생각할게요
동시에 작품마다 죽던 김성철 이번 결말은 어떨지 궁금해지고
김성철이 우기 캐릭터 전무후무하다고 말한 이유
'금 바꿔주는 사람이야? 운전기사야?' 싶은 서사 없는 인물인데 긴장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고 감정선 건드릴 수 있는 게 신기하고 재밌음 그래서 전무후무라고 말씀드렸는데 잘 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고무적으로 행복한 일
https://t.co/Nwpxzs3Vop
김성철이 골드랜드 우기 역할을 선택한 계기
다른 작품에 없었던 전무후무한 캐릭터
보통 드라마의 조력자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달라서
얘가 뭔 일을 할건데? 왜 나오는거야? 궁금증이 생길만한 역할
어렵겠다 싶었지만 또 어려운걸 좋아해서 도전한 김성철
또 얼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김성철 골드랜드 라운드 인터뷰 속 우기 캐해 위주 모아보기
"우기는 지금까지 안 맡아봤던 역할이에요. '날티가 난다' '생각이 깊지 않다'를 표현하기 위해 학창시절 그랬던 친구들과 말투를 떠올려 봤어요. 의상이나 분장도 여러 테스트를 했어요. 이미지까지 너무 세면 캐릭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까 싶어 적당한 것을 찾았어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서사 없는 우기 캐릭터에 대해
과연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인가?
금 바꿔주는 사람? 운전기사?
고민하면서도 잘 살리면 재밌겠다 싶었던 김성철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고 희주와의 감정선을 건드릴 수 있는 게 재밌는 거다. 시청자분들이 잘 봐주신 것 같아서 저에겐 너무 고무적으로 행복했던 것 같다”
“최근에 저는 항상 촬영을 하고 있었고 작품이 나왔지만 잘봤다는 말을 많이 듣지 못했었다.”
“동기들한텐 아무도 연락이 안 왔다. 본 사람이 아마 없을 것 같다.”
하 인생캐 소리까지 들었지만 동기들은 본인 작품 봤을거란 기대 없는 김성철 한결같음ㅠ 불안형 동기한테 연락 좀 해조라 친구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