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작게 떨면서 눈 감으면 그 사이로 혀 집어넣어서 약하게 빨고, 손 뻗어서 머리카락 사이사이에 자기 손가락 넣고 고개 젖혀서 탐할듯//
��대손은 손끝으로 등선 따라 내려가다가 골반에서 멈추고 여자가 신음 내려고 하면, 그대로 듣는것도 좋겠지만 이번만큼은 삼켜버릴 듯
가볍게 썼지만 깊생을 해보고 싶음
정실은 고스트지만 세컨드로 쾨니히를 데리고 노는거지.. 솔직키 쾨는 세컨드라고 크게 신경 안쓰고 그저 이 여자가 자길 필요로하니까 좋아라 할듯
낮에는 뜨겁게 쾨니히에게 사랑..받다가 밤에는 돌아온 고스트에게 다정하게 예쁨 받기
그러다 들키면 고스트에게
밤새 거칠게 당하겠지
나 하나론 부족했다니 유감이야.
여자가 잘못했다고 울어도 절대 안봐주고 몰아붙일 듯 그렇다고 이혼하진 않음
반대로 여자 정신 못차리고 쾨니히한테 가서 훌쩍이면서 안기면 쉬.. 하고 다정하게 머리 쓸면서 위로해줄듯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그리고 키스함
가볍게 썼지만 깊생을 해보고 싶음
정실은 고스트지만 세컨드로 쾨니히를 데리고 노는거지.. 솔직키 쾨는 세컨드라고 크게 신경 안쓰고 그저 이 여자가 자길 필요로하니까 좋아라 할듯
낮에는 뜨겁게 쾨니히에게 사랑..받다가 밤에는 돌아온 고스트에게 다정하게 예쁨 받기
그러다 들키면 고스트에게
이해 받기도 싫지만 날 감히 이해하려 하지 말고
너 따위가 판단 하지도 말고, 나 또한 너를 이해 하기 싫다.(관심 없다.)는 거 같은 느낌이라.
정말 개인적인 인간 관계와 상호관계를 건강하게 쌓기는 글렀구나 라고 생각했던. 넌 날 보이는대로만 보고 주변에서 주워들은대로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