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레나가 꼴포를 잘 못 잡은 듯
속살 드러내는 거 자체가 별로라는 게 아니라 드러내고 싶었으면 어색해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연출했어야 야 이거다 했을 거 같은데 너무 대놓고 섹시! 옴므파탈! 이런 걸 노리니까 우리는 오오 웃통깠네 밖에 안 되는 거임...
머글들은 좋아할지도 모르겠다만
음..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할까..
사실 배웅받을 줄 몰랐어요.. 셰프님이 지인분이랑 주방에 들어가셔서 아 한번만 더 보고 가고 싶었는데.. 하고 그냥 짐 챙겨서 나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갑��기 제 뒤에서 등장하시는 거에요😳 https://t.co/7zjUcUKPv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