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4 오후 10시 35분경 신촌역 여자화장실 칸 안 선반 위에 소우 친필 사인포스터를 깜빡 두고 왔습니다.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다시 돌아가지 못 해 역무실에 전화해가며 분실물이 있는지 확인해보았지만 청소해주시는 분 마저 그런 거 없었다하시고 치운 적도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ou Finder Seoul 공연 이벤트를 준비한 ゆん(윤)입니다.
처음으로 준비해보는 이벤트였기에 부족한 점도 많았을 텐데, 팬 여러분 모두가 함께 슬로건을 들고 떼창해주시고 현수막에도 Sou를 향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빼곡히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Sou의 한국 공연 소식이 처음 공개된 날부터, 첫 한국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완성할 수 없는 이벤트였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복한 하루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행사 진행에 협조해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무엇보다 공연 중 Sou가 슬로건을 보고 “泣きそう〜”라고 말해주고, 팬 여러분의 응원으로 가득 채워진 현수막을 보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저에게도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이어 장난삼아 말한 “현수막은 방에 가져가 붙여두겠다”는 이야기 또한 팬 여러분의 마음이 Sou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Sou에게도, 공연에 함께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Sou의 활동을 함께 응원하며, Sou가 전해준 “꼭 다시 한국에 오겠다”는 약속처럼, 다시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Sou Finder Seoul 공연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そして、Souくん!韓国に来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Sou #Finder #SouFi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