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3 팬싸때 .. 이날 공방 갔어서 그거 얘기하면서 진영이한테 너무 잘했다고 그랬었는데 진영이는 무대하는데 힘이 안 들어 가서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너무 잘했다고 그랬었는데🥺그리고 이날 진짜 잘했음(항상 잘하긴 하지만..)나는 직캠 뜬 거 보면서 미쳤다만 외쳐댔는데 ..
어제 대상포진 얘기 듣고 한동안 머리가 멍했는데 이유는 그 활동기에 크게 아팠지만 티도 안냈다는 거랑 리허설 루머를 본인이 알고 있다는 거 ...ㅋㅋ 그때 어그로 생각나서 제발 죽어 이랬는데 그 사람이 나는 걍 케이팝 잡덕인 줄 알았더니 찐팬이라 어이가 없음 ㅋㅋ 아 너무 어이가 없는데
사실 대상포진이란거 들어만 봤지 한번도 주변에서 걸리거나 나 조차도 겪어보지 못했던 아픔이라 그게 얼마나 아픈지 또 어떤 증상이 함께 있는지 잘 몰랐는데 어제 밤에 검색해보고 너무 놀래서...그 상태로 스케줄을 돌린 소속사도 화나지만 맨날 올라오는 직캠을 보면서 한번도 알아차리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