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도 늦어요. 아침에도 일찍 나가더니..바빠서 얼굴보기도 힘드네요.
관계도 안한지 오래됐고 이제는 부담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제가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자주 하다보면 질릴때가 있자나요.
남편은 성욕이 점점 줄어들고 저는 반대로 점점 커지고..
쓸데없는 얘기에요. 죄송~
요즘 택배 배송은 다 비대면이자나요. 좀 아���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식을 주문해도 문앞에 놓고 그냥 가시더라고요. 화장도 하고 이쁘게 입은 날은 문열고 직접 받고싶은데.
동영상 보면 그런거 있더라고요. 노출하는. 아직은 상상만 하고있어요. 언젠가 할지도 몰라서 혼자 문열고 연습하기도해요^^
6시가 넘었는데 밖이 깜깜해요. 남편은 출근했고요. 이제 아들깨워서 등교시키면 끝.
남편 출근하는 뒷모습보면서 ���내라고 해줬어요. 예전에는 출근할때 현관에서 뽀뽀도 했었는데 ㅠ
시간이 지나면서 둘다 지쳤나봅니다. 주변 사람들보면 다들 이렇게 살더라고요.
월요일 파이팅하세요♡
#미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