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관계 맺기를 평생 어려워한 고흐가 고갱이 같이 살러 온다고 신나서 방에 해바라기 그림 열심히 그려서 걸어둔 일화는 읽을 때마다 참 마음이 아프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환대한 거임... 누군가가 온다고 그 사람이 머물 방에 걸 꽃 그림을 몇 점씩 그리는 사람이라니...
Willem Dafoe teases a potential role in Robert Eggers’ upcoming adaptation of ‘ROMEO & JULIET’:
“I get the sneaking suspicion that there may be something for me to do in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