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킨 러브>는 완결을 앞두고 남은 회차의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다음주 정기 휴재(11일에) 이어 한 주 더 비정기 휴재(18일)를 가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11화는 25일 업로드됩니다. 기다려주실 독자님들을 위해 휴재특별편 등의 방안을 준비 중이니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해 너무 큰 사랑을 받아 마음이 풍족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걱정과 고민이 정말 많은 사람이지만 독자님들께 받은 사랑은 작년 제가 가장 의심 없이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니 올 해도 항상 감사하며 보답하는 작가가 되려 노력하겠습니다..! (🫶)
독자님들 주무실 시간에 사랑 고백 좀 더 하겠습니다!!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지금까지와 다르게 생일이 지나는 게 아쉽지 않더라고요. 생일이 연말이다 보니 전 한 해의 아쉬움을 생일 하루로 때워보려 하는 편인데 (될 리 없음) 작년 생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아쉽거나 서운하지 않았어요.
독자님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ʃƪ˶˘ ﻬ ˘˶
2025년 첫 날엔 끝내주는 작가 데뷔와 세계 평화를 빌었는데요. 올 해는 거기에 독자님들의 행복을 더해서 빌었답니다..☺️ 항상 사랑한 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으세요. 제가 그 사랑의 일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