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무료제공#서평단
로맨스 드라마 잘 안 보는데 한 3-4년에 한 번씩 꽂혀서 나를 앓게 하는 드라마들이 잇슨..
<스물다섯 스물하나> 랑 <그 해 우리는>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서 청춘 우정 >> 사랑으로 가는 거 언제 안 맛도리인데..
근데 이제 『 유리상자 』는 그거의 배구선수 버전임
소설이라 배우 병크 터질 일 없다 >_<
스윙스 : 우리 형 몇년만에 뵙죠??
딘딘 : 마미손 할 때 본 거 아니야??
매드클라운 : 무슨 소리하시는거에요 지금
스윙스 : 기억 안나세요..??
매드클라운 : 아니 기억이 아니라 무슨 소리죠..??
딘딘 : 아 아직도 그 지랄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