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긴급!!!!!!!!!!! 문화로 정복 당하게 생김..
<불매 운동 공지>
극좌편향된 스크린-역사왜곡 끝장판!
오늘 9월 23일 개봉하는,
추석 연휴 기대작으로 개봉하는 대작 암살자(들)이 있습니다.
톱스타들 대거 출연하는 극영화로
⚠️육영수 여사님을 결국 박정희 대통령께서 정국을 모면하려 시해⚠️
했다는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20만장을 극장에 깔아놓고 예매율 1위, 좌석점유율을 대대적으로 늘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애국청년 들이여.. 불매운동 갑시다
스레드에서 퍼왔습니다!!..... 진짜 심각하다네요....
◾️이 영화가 좌파 프로파간다처럼 느껴진 이유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끌어옴.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영화가 집중하는 건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건 자체보다
그 뒤에 숨겨진 ‘다른 진실’의 가능성임.
문세광의 단독 범행이라는 결론에 의문을 품고,
문세광 외에 다른 총격범이 있었던 건 ���닌지,
경호 과정은 왜 그렇게 허술했는지,
사건 뒤에 공범이나 배후가 있었던 건 아닌지,
하나씩 의심을 쌓아감.
제목부터 〈암살자〉가 아니라
복수형인 〈암살자(들)〉임.
실제로 영화에는 수상한 경호 관계자와 의문의 남성이 등장하고
관객이 자연스럽게
“배후가 따로 있었던 것 아닌가?”라는 방향으로 따라가게 만듦.
여기에 당시 유신정권, 언론 탄압, 국가폭력까지 전면에 배치함.
결국 실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라는 팩트 위에
실존 인물들을 종합한 가상 인물과 영화적 상상력을 얹어서
“우리가 알고 있던 진실이 정말 진실인가?”라는 의심을
두 시간 동안 계속 밀어붙이는 구조임.
감독은 특정 결론을 내리는 영화가 아니고
남아 있는 의문에서 출발해 진실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설명함.
그런데 나는 오히려 그 지점 때문에 더 ���편했음.
특정 방향으로 의심하게 만드는 장치들은 계속 깔아놓고
마지막에는
“결론은 관객의 몫”이라고 해버리면,
실제 역사와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가
관객 머릿속에서는 흐려질 수밖에 없음.
심지어 중간에 정우성 카메오까지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헛웃음까지 나왔음.
감독은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고 하지만
나는 보는 내내 단순한 역사 미스터리보다는
박정희 정권을 바라보는 특정한 정치적 시선을 강하게 유도하는,
좌파 프로파간다에 가까운 영화처럼 느껴졌음.
오늘 영화 "암살자들"을 봤어요.
네, "좌파"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1974년 8월15일에 일어난
육영수여사 저격사건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 당시 유신정권의 탄압과 은폐에 맞서는 기자들과 일부 인원들이 주인공입니다. 그러면서 진실을 감추는 박정희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정말 저는 쌍욕이 나오는걸 참았습니다. 기자들을 영웅으로 그리고 있거든요. 지금 일어나는 말도 안되는 것들이 제대로 기사화되고 있나요?
언론이 유명무실하죠. 오히려 권력의 개가 되었습니다.
존나 비겁한 영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정말 많은 유명배우가 나옵니다. 아마도 까메오로 나오는것 같네요.
그리고 좌파의 가장 대표격이 "그새끼"도 나옵니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지만, 저는 이 영화에 출연한 그 많은 유명배우들을
보이콧 하려 합니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보고도 우정출연하는 배우라면 518% "좌파"니까요.
제 글을 보고 궁금한 분은 보세요.
또는 좆같으니까 보지 마세요.
물론 저도 이런 영화일거라고는 몰랐습니다😅
이창동의 《가능한 사랑》에 대한 칭찬이 쏟아지는데, 내 경우 단 한 장��도 영화적 울림이 없었다. 오히려 어떤 장면은 한숨마저 나온다.
이 영화는 지나치게 매끈하게 만들어진 정교한 가짜다. 상투적인 대비와 쇼트들이 난무하기에 내겐 예측 가능한 사랑이었다. 상세한 글을 조만간 올리겠다.
스타벅스, 홍명보, 리센느 사태에 그렇게 열내면서 한마디씩 하던 정의의 투사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진짜 국가 위기시에는 입꾹닫하는게 이쯤되니 재미있긴 함
이런 이중성이 2, 30대로 하여금 민주진영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했다는걸 아마 끝끝내 이해하지 못할 것
지뢰 밟고 군인 발목이 잘렸는데 안보랑 군인 걱정하는 새끼들은 ㅈㄴ없고, 조용하고, 국방부도 그냥 간첩새끼들이고
대통령이란 새끼는 나라가 ㅇㅈㄹ인데 세금으로 해외여행에 지주제에 유엔평화연설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또 강남언급ㅋㅋㅋㅋ
트위터는 극우화 극우화 이야기만 ㅈㄴ하고...
채상병 사고때 그렇게 나라를 위해 울부짖던 그 사람들 다 어디갔나?
그렇게 울부짖고 규탄하던 민주당 국회의원들 다 어디갔냔 말이다.
혹시나 북한이 엮어 있을까봐 쉬쉬하는 모습을 우리 국민들이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추석이 멀지 않았고 그 이후 너네들 지지율은 바닥을 향해 달려갈거다.